황제의 명을 받들라
[정말]

글쓰는여주
2019.01.05조회수 646


박지훈
" 누구 계십니까 "


이소예
" 장군...? "


박지훈
" 아가씨 , 황제님이 부르십니다 "


이소예
" 저를요? "


박지훈
" 네 "


박지훈
" 같이 가시죠 "


정유인
" 대체 소예한테 왜그러십니까... "


이대휘
" 어머니.. "


이소예
" 절 왜 부르셨습니까 "


황민현
" 질문에 답을 아직 안했지 않느냐 "


이소예
" 절 믿어주실껍니까 "


황민현
" 이야기를 듣고서 "


이소예
" 유안황후에 관해도 믿어주실껍니까 "


황민현
" 뭐...? "

어머니가 왜 나오는 지 몰랐다.

사람들이 그랬다.

부모에게 효도하라고 .


황민현
" 들어나 보자구나 "


이소예
" 저희 어머니는 황제님과 사랑에 빠졌었습니다 "

.

..

...


황민현
" ㅈ....진실이냐..."


이소예
" 예 "


이소예
" 그래서 계급이 싫습니다 "


황민현
" 불쌍한 아이구나.. "


황민현
" 정말 불쌍하구나... "

미안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내가 널 구해주겠다고

그걸 구해주기위해선 내가 필요하겠구나

내가 도와줄께 , 소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