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는 남자

12.영원히 함께하자 [완결]

"슬슬 저녁인데 밥이나 먹을까?"

헤헷 권순영 기대해라.. 반드시 복수를 성공하고 말겠어

"그래 내가 고기 구워줄게"

"오케이"

"아 순영암 콜라 먹을래?"

"아니 괜찮아 나중에 마실게"

(어라 안걸리네...)

평온하게 밥을 먹은 후

"여주야 우리 저기로 가보자"

"어어.."

(음.. 좋은방법이 없을까......)

"따뜻하다"

"으윽....순영아...나 아파....."

"어디가...?"

"머리가 어지럽고 많이 아파.."

"업혀"

"우웅..."

포근하다..내가 이렇게 기댈 수있는 사람이 있구나.. 난 진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거였어....

"순영아..."

"미안해...."

"알고있어 거짓말친거"

"아까 장난친거는 미안해"

"그래도 다음엔 이러지마"

"웅...."

"여주야"

"어?"

"나 애 키우고 싶어졌어"

"우리 아기 낳자"

"코오오오오..코오오.."

"오늘 밤 할래?"

"모..몰라!!!"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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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사랑해

자 이렇게 집착하는 남자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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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사랑해

그동안 진짜 정말 감사하구욤 새로운 작이 나올동안 일과 사랑의 차이를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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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사랑해

새로운 작으로 우리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