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는 남자
12.영원히 함께하자 [완결]

햄찌사랑해
2018.03.17조회수 348

"슬슬 저녁인데 밥이나 먹을까?"

헤헷 권순영 기대해라.. 반드시 복수를 성공하고 말겠어

"그래 내가 고기 구워줄게"

"오케이"

"아 순영암 콜라 먹을래?"

"아니 괜찮아 나중에 마실게"

(어라 안걸리네...)

평온하게 밥을 먹은 후

"여주야 우리 저기로 가보자"

"어어.."

(음.. 좋은방법이 없을까......)

"따뜻하다"

"으윽....순영아...나 아파....."

"어디가...?"

"머리가 어지럽고 많이 아파.."

"업혀"

"우웅..."

포근하다..내가 이렇게 기댈 수있는 사람이 있구나.. 난 진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거였어....

"순영아..."

"미안해...."

"알고있어 거짓말친거"

"아까 장난친거는 미안해"

"그래도 다음엔 이러지마"

"웅...."

"여주야"

"어?"

"나 애 키우고 싶어졌어"

"우리 아기 낳자"

"코오오오오..코오오.."

"오늘 밤 할래?"

"모..몰라!!!"

"ㅎㅎㅎㅎㅎㅎ"


햄찌사랑해
자 이렇게 집착하는 남자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햄찌사랑해
그동안 진짜 정말 감사하구욤 새로운 작이 나올동안 일과 사랑의 차이를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햄찌사랑해
새로운 작으로 우리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