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
09.취중진담

츄파츕스
2019.12.23조회수 56


김태형
'여주는 내가 찜했는데...'


전여주
'설마 내가 맞다고해서 저런표정인건가?'


그날 태형은 온종일 맥이 풀려 있었다.

퇴근시간. 태형의 퇴근길


태형은 누군가와 부딪혔다.


김태형
?? 죄송합니다...


전여주
제성함미다아아---


김태형
'여주??! 여주다!'


전여주
어어? 대표님??


김태형
(싱긋)여주씨? 남자친구랑 한잔했어요?


전여주
우웅...오빠가 꼬기 사줬어요 흐흐


김태형
'아...귀여우면 안되는데 너무 귀엽다...'


김태형
오빠가 남자친구인가 보네요.....



전여주
웅??아닌데요...내 남자친구는 김태형인데에...?



김태형
(심쿵)


전여주
(휘청)

태형은 순간 휘청거리는 여주를 받쳐줬다.


츄파츕스(작가)
작가어게인!! 구독자가 늘어갈수록 기쁘고 더 잘쓰고싶네요♡


츄파츕스(작가)
그래서말인데...


츄파츕스(작가)
혹시 여러분 의견 들어볼수 있을까 싶어서요!


츄파츕스(작가)
조금있으면 스킨십이 없지않아 등장할텐데요.


츄파츕스(작가)
순수한걸 원하시나요?


츄파츕스(작가)
아님...그래도 스킨십은 재데로가 보고싶으신가요..


츄파츕스(작가)
댓으로 남겨주세요!


츄파츕스(작가)
여러분 맘에 들음 좋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