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
13.지각쟁이

츄파츕스
2020.01.03조회수 31

밤새도록 야근을 한 태형.



김태형
하아아암--


김태형
'졸려죽겠는데.......여주도 늦게 온댓고...'


김태형
'한숨 잘까?'

태형은 소파에 누워 잠을 청했다.

Zzzzz-

그때,어디선가 들려오는 인기척에 태형은 잠이 깼다.


김태형
'누구지?여주?! 자는 척 계속해야겠다'


전여주
대표님! 죄송해요!


전여주
어?주무시네ㅎ


전여주
뭐라도 덮고 주무세요

여주는 태형에게 자신의 담요를 덮어주었다.

그때,


전여주
읍!

태형은 담요를 덮어주는 여주의 넥타이를 당겨 자신의 입술에 여주의 입을 맞추었다.

쪽-

잠시 얼굴을 뗀 태형.


김태형
지각쟁이ㅎ


김태형
늦게 와서 벌 좀 줬어요ㅎ


전여주
좀 갑작스럽긴 한데.ㅎ


전여주
이 벌 좀 약한것 같은데요?


전여주
벌 치고는 너무 좋은거 같기도 하고...

여주는 다시 태형의 입술을 자신 입술에 가져다 댓다.

둘은 꽤 오랫동안 서로의 온기를 나누었다.


츄파츕스(작가)
작가입니다♡

이로써 첫번째 스킨십이 나왔네요ㅎㅎ


츄파츕스(작가)
여기서 한단계 올린게 앞으로의 스킨십이 될 예정이에요!


츄파츕스(작가)
기대 많이많이 해주세요!


츄파츕스(작가)
부족한 제 글 봐주시고 댓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츄파츕스(작가)
방학이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