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절망 그리고 좌절.<2

필명
2018.01.27조회수 294


석진
"흐아아암......."


석진
밤새 잠을 못잤다.


석진
걱정되서 도무지 잠이오지 않았다.


석진
".....살아..있으려나........"


석진
"..나도 참 괜한 걱정을.."


석진
"잠이나 자자...."

-2시간후-


석진
잠이 안온다...!!!


석진
"분명 윤기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꺼야!!!"<<--상상은 자유^^


석진
"윤기한테 가봐야겠어!!!!!"

-윤기와 정국...이아니고 윤기네 집-


석진
"윤기야!!"


윤기
"......."


석진
"윤기야 민윤기!!"


윤기
"Zzzzz"(우느라 못주무신듯 하다.)


석진
"뭐야...."


석진
"노....놀랐잖아.."


석진
"그래...도...다..다행.......이다.."


석진
"윤기야...."


석진
"흐윽..."


석진
그때까진... 모든게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