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절망 그리고 좌절.<3

필명
2018.01.27조회수 316


석진
딱 그때까지만.


윤기
"새근....새근.."


석진
"가봐야겠다....."


석진
"...윤기는...괜찮겠지..?"


석진
"가봐야겠다."


석진
"푹 숴라 민윤기."


윤기
"......우움...."


석진
"....."


석진
"이제 자야지....."

-다음날-

ㅡ따르르르릉


석진
"...누구야.?"


남준
"..남준이에요!"


석진
"왜에..."


남준
"그그....그게...윤기가 죽었대요!!!"


석진
"무...뭐어??!"

-이유와 결말은 죽고싶은 오늘 11화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