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그해 끔찍했던 봄날<1.

필명
2018.01.26조회수 430

ㅡ따르르릉

ㅡ연결이 되지않아...


석진
연락이 끊긴기 어느세 1주가 지났다.


석진
"윤기한테 전화 걸어볼까..?"

-따르릉


윤기
"왜"


석진
"어 받았네 윤기 너 의외다."


윤기
"그럼 끊어?"


석진
"아니아니"


윤기
"...용건만 말해 귀찮으니까."


석진
"애들좀 모아주라. 빨리!"


윤기
"....니가해"


윤기
"나 잘꺼야."


석진
"제발좀...응?"


윤기
"싫다고."


석진
"애들 모아서 우리집으로 오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윤기
"진작에 그렇게 하시지~ 형님~ 좀만 기다리세요. 이 아우가 퍼뜩 갈게요 갈게!"

-탁


석진
"ㅅㅂㅋㅋ돼지ㅅㄲㅋㅋㅋ"

-약 3시간후-


윤기
"나왔음!"


정국
"저두~"


지민
"안냐세여!"


호석
"방가방가~"


남준
"오랜만."


석진
"태형이는?"


윤기
"몰라 연락 안되."


석진
"그럼 우리 태형이 찾으러 가자!"


정국
"오오~찬성!"


지민
"저두 태횽이 보고시퍼여!"


호석
"나도!"


남준
"저도요."


윤기
"밥부터 줘 배고파."


석진
"가서먹자 가서!"


석진
"가자!"


작가
음....아무리 찾아도 윤기형 프사로 썻던 사진이 보이지 않아서 다른 사진으로 대처했습니다.


작가
뭔가가 어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