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시간의 흐름<1

필명
2018.01.28조회수 284


석진
시간이 많이 흘렀다.


석진
애들은 모두 연락이 끊겼다.


석진
나혼자 지루하게 살아간다.


석진
"흐아아아아아앜"


석진
"심심해애애앸!!!!"


석진
"흐아...."


석진
사는게...의미없다.....


석진
개심심해., .


석진
잠이나 자야지....


석진
일어나보니 다음날 저녘.


석진
"흐아아암...얼마나 잔거야.."


석진
"헐...내가 이렇게 많이 잤어???"


석진
"..전화는 왜이렇게 많이 와있어..?"


석진
"김태형....무슨일 있나..?"


석진
태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ㅡ연결이 되지않아...


석진
"


석진
무슨일이야..?

#죽고싶은 오늘. 31화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