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뒤늦게 알아버린 일(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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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뭐...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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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더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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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남준이 한테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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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주유소로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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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일단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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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후아...다왔다......"

-약1시간 후-

※이 사이에 있던일은 죽고싶은 오늘. 34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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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후들거리는 걸음으로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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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남준이가...태형이가 죽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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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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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태형아...남준아..남준아....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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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윤기야...정국아....지...민아...호석아....형이 미안해...내가 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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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리고 백일몽에 빠졌었지.

죽고싶은 오늘 35~44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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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리고 깨어났을땐 내 손에 이 사진 한 장이 있었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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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여기까지가 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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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 작품도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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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떻게보면 죽고싶은 오늘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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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다음작품 설명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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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