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네가 죽었다.
뒤늦게 알아버린 일(최종화)

필명
2018.01.28조회수 297


석진
"뭐...괜찮겠지..?"


석진
"더 자야지~~"


석진
"남준이 한테 문자?"


석진
"...주유소로 오라고?"


석진
일단 가보자.


석진
"후아...다왔다......"

-약1시간 후-

※이 사이에 있던일은 죽고싶은 오늘. 34화 참고※


석진
후들거리는 걸음으로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석진
"남준이가...태형이가 죽었다...니.."


석진
"....흐윽....."


석진
"태형아...남준아..남준아....태형..아"


석진
"윤기야...정국아....지...민아...호석아....형이 미안해...내가 다 미안해...."


석진
그리고 백일몽에 빠졌었지.

죽고싶은 오늘 35~44화 참고



석진
그리고 깨어났을땐 내 손에 이 사진 한 장이 있었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났지.


석진
여기까지가 내 기억.


작가
이 작품도 끝입니다.


작가
어떻게보면 죽고싶은 오늘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네요ㅋㅋ.


작가
내일은 다음작품 설명나갑니다!!


작가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