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외전1


석진,윤기,호석,남준이 울고 난 후

남,석,윤,호
......(뻘쭘)


정호석
".....우리 내일 인간계 갈까요?"


민윤기
"그래,내려간김에 얘들도 보자."


김남준
"그럼,내일 마을호수에서 만나요."

석진,윤기,호석
"그래."


김석진
"나는 윤기랑 할 얘기가 있으니 너희들은 일 마저 하러가."

남준,호석
"네."(천상계로 이동한다)

남준과 호석이 간 후


민윤기
"(훌쩍)할 얘기가 뭐예요?"


김석진
"윤기야,너 저번에 아팠던거 마을의 여주란 아이가 한거래.걔가 너한테 성수와 약을 먹이고 죽일려고 했어.."


민윤기
"그래요?나한테 왜 그런거래요?"


김석진
"그게..... (10화를 보고 와 주세요)근데 그 특별한 악마가 너였나봐."


민윤기
"그래요?성수는 그렇다치고 약은 무슨기능이 있길래 나한테 먹였어요?"


김석진
"그거는 나도 모르겠어;;"말하면은 너는 분명 아픈걸 참을거야.말하지않아도 참겠지만말이야.....


김석진
"윤기야,오늘 너랑 같이 자면 안돼?"


민윤기
"저는 괜찮은데,갑자기 왜요?"


김석진
"그냥,오늘은 같이 자고 싶어서"자다가 아프면 안되니까 불안하니까......너는 잃고 싶지 않아.


민윤기
"알겠어요.저번생처럼 잘 부탁해요.룸메이트"


김석진
"당연하지."

윤기와 석진은 같은 침대에 누웠다


민윤기
(피곤한지 먼저 잠에 든다)


김석진
윤기 잘자네.....(윤기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민윤기
"으음"(뒤척인다)


김석진
"더는 아프지 말아줘,잘자"(이마에 입술을 맞춘다)


민윤기
........(움찔)


김석진
"윤기야,너 안 자지?"


민윤기
.....,,


김석진
"너 깬거 아니까 대답해"


민윤기
"네"


김석진
"윤기야,나중에 아프면 꼭 말해."


민윤기
"네..."


김석진
"그럼 잘자"


민윤기
"형도 잘자요"

석진,윤기
(잠에 든다)

작가
재미없으면 바로 완결하겠습니다.솔직히 말해줘요.재미없죠?저도 이러면서 하기 싫네요.

작가
별테해도 잃을께 없어서 상관없지만 이번 글에 댓글이 적어도 4개 이상이었으면 좋겠네요.오늘만큼은 이런 제 성격이 참 싫네요.

작가
그럼 언젠가뵈요.

작가
2019.1.14일에 글 바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