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너냐 그 싸가지.
4. 섹시해 싸가지.

설탕에빠진태형이
2017.12.17조회수 889


옹성우
싸가지.


정은지
넌 또 뭐냐?


옹성우
ㅎㅎ 거기 옆에 친구는 먼저 가줄래?


강슬기
은지야 나먼저 갈게... 미안해!!


정은지
잘가 슬기야 같이못가줘서 미안해!!


옹성우
따라와

성우는 은지의 손목을 잡고 핑크여고 골목으로 들어갔다.


정은지
아!! 뭐냐고!


옹성우
미안한데 좀 아플거야.

성우는 은지를 벽으로 밀어붙였다.


옹성우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정은지
그럼 하지마 새꺄


옹성우
널 꼬시기위해.


정은지
그렇게 싸우고 싶었냐?


옹성우
그렇지.


정은지
근데 너랑 나랑 3cm밖에 안남은거 아냐?


옹성우
3cm인건 어떻게 아는데?


정은지
나. 전교1등


옹성우
정은지. 남자는 다 늑대야.


정은지
근데?


옹성우
안겁나?


정은지
너가 있잖아.


옹성우
ㅎㅎ 나도 늑대란 말인데.


정은지
그래서? 콱 키스라도하게?


옹성우
그럼 그걸로 꼬셔져? 난 싸우고 싶어서.


정은지
ㅎㅎ 그건 하는거에따라 달라져

성우는 은지와 진한 키스를 남겼다.


옹성우
꼬셔졌냐?


정은지
조금?


옹성우
더해?


정은지
미쳤냐? 새끼야. 옹성우. 낼봐. 내일은 더 꼬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