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Story

다시 만나 [과거편]

내 이름은 김여주

그리고 나에게는 11명의 베프들이 있다.

강다니엘,박지훈,이대휘,김재환,옹성우,박우진,라이관린,윤지성,황민현,배진영,하성운..

아마 이 친구들과 같은 초등학교에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나와,그리고 이 친구들을 알고 있을것이다.

왜냐하면 우린 어렸을때부터 서로 정말 친했으니까.

얼마나 친했으면 학교 대부분의 선생님들 귀에도 우리가 서로 얼마나 많이 친한지가 들릴정도였다.

하지만,지금은

서로 흩어진체,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이젠 잘 모르겠다.

다들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내 주변에는 그 친구들중 단 한 명의 친구도 남아있지않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놀고있는데 낯익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이 날 부르는게 들렸다.

단지 조금 목소리가 더 굵어졌을뿐.

?

어,쟤 김여주 아니야..?

??

야,쟤 김여주 맞는 것 같은데..

?

ㅇ..야,너..혹시 김..여..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