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파티


띵동

신유리
누구지? 찾아올 사람이 없는데?


박지민
누나!

신유리
지민이?


박지민
누나 저랑 가줄데 있어요

신유리
어? 잠깐


박지민
시간 없어요!

신유리
알겠어!


박지민
갑자기 데리고 와서 미안해요

신유리
아니야 그나저나 지금 어디 가는데?


박지민
저번에 오늘 저녘에 시간 내달라고 했잖아요?

신유리
어. 그랬지?


박지민
그거 파티에요

신유리
뭐?


박지민
말 안해서 미안한데 급해서요

신유리
그래서 지금 꾸미러 간다는거지?


박지민
그렇..죠?

신유리
휴... 알겠어


박지민
진짜요? 고마워요!

잠시뒤

신유리
저기... 지민아?


박지민
네?


신유리
이렇게 입는거야?


박지민
우와...

신유리
지민아?


박지민
아! 죄송해요! 너무 예뻐서...

신유리
아니야 이제 갈시간 되지않았어?


박지민
어? 그러네요? 갈까요?

잠시후

파티장에 도착하자마자 태형이가 보였다 아마도 내가 걱정돼서 기다린것 같다


태형
누나.. 안녕..

신유리
어? 안녕

신유리
너 근데 왜그래?


태형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유리
알겠어... 이따가봐


태형
네...

???
잠시후 파티가 시작되오니 모두 입장해 주세요


박지민
가요 누나

신유리
어? 그래...

잠시후 파티가 시작됐다

나는 그저 얼어있었고

태형이는 뭔가가 불편한듯 했다

그리고 잠시뒤 태형이가 나를 불렀다

신유리
태형아 왜?


태형
누나... 지민이 좋아요?

신유리
지민이? 왜?


태형
그냥 누나가 나랑 안와도 행복해보이니까...

신유리
글쎄... 나는 그렇게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은데?


태형
치... 그럼 나는요?

신유리
너?음...


태형
좋아하는 걸루 알께요


태형
누나...그러니까...나 키스 한번만... 못참을꺼같아

신유리
어? 갑자기?


태형
한번마안~

신유리
어...

태형이는 유리의 허리를 잡고 키스했다

신유리
하아...

신유리
갑자기하면 피하지를 못하잖아!


태형
미안한데 나 진짜 못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