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여름감기

슙기력사랑해
2018.01.13조회수 82

신유리
으...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잠시뒤 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태형
누나 괜찮아요?

신유리
어? 태형아아~


태형
누나 많이 아프구나...

신유리
아니야아~


태형
아닌데 엄청 아픈데?

신유리
아니라구우!


태형
어.. 일단 자는게 나을것 같아요.

신유리
자기 싫어!


태형
내가 옆에서 같이 자줄께요

신유리
알겠어..


태형
이리와요

신유리
웅..

유리는 태형과 함께 침대에 누웠다


태형
엄청 뜨겁네..

태형이 물수건을 가지러 일어나자 유리가 막았다

신유리
가지마아~


태형
그래도 누나 열 내릴려면 가야되는데...

신유리
그러면 같이가.


태형
알겠어요 이리와요

유리는 태형의 품에 안겼다

신유리
시원해...


태형
열은 조금 내린것 같네.. 다행이다..

태형은 유리를 안고 다시 침대로 돌아갔다.

신유리
더워..


태형
이리와요.. 안아줄께요.

신유리
웅...

잠시뒤..


태형
내 옆어서 이렇게 편하게 자는거는 처음이네?

태형은 유리의 땀을 닦아주다가 어쩔수 없이 유리의 몸을 보았고 너무 노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형
옷이 너무 노골적인데..


태형
안돼.. 김태형 그거는 아니야! 그러는거 아니야!

이번화는 조금 짧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