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여름감기 (2)

슙기력사랑해
2018.01.13조회수 84

태형은 제어를 못할 바에는 차라리 크게 한탕 치는게 나을듯 하다고 생각 했다.


태형
누나 진짜 미안..

태형은 자신의 입술을 유리의 목에 가지고 갔다..

그때!


전정국
누나 아프다면서 괜찮아?


전정국
어? 태형이 형이네? 무슨일이야?


태형
걱정되서...


전정국
음.. 그래 믿어줄께


전정국
형도 뭐 먹을래? 내가 해줄께


태형
나는된장찌개


전정국
형은 누나좀 잘 돌보고 있어


태형
알게써

방으로 들어간다


태형
휴;;들킬뻔했어


태형
깜짝 놀랐잖아..

신유리
으... 머리 아파..


태형
누나! 일어났어요?

신유리
어.. 머리가 좀 아프네..


태형
좀 기대고 있어요.


태형
정국이가 밥하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신유리
알겠어.. 그건 그렀고 너가 나 오늘 보살펴준거야?


태형
네 잘했죠?

신유리
그래 태형이 잘했어


태형
그러면 키스해 주세요

신유리
... 안돼


태형
왜요? 저 잘했다면서요

신유리
그런데 나 감기잖아 너한테 옮아봤자 좋은거 없어


태형
힝...

신유리
나중에 해줄께,나중에..


태형
약속!

신유리
알겠어 약속!


전정국
나와서 밥 먹어!


태형
나갈께!


태형
누나 갈까요?

신유리
그래!

나갈때 유리의 얼굴은 붉어져 있었다 마치 사랑에 빠진것 같이...

다음화 예고, 해설

정국이의 요리실력과 태형이의 술버릇이 공개됩니다!

유리의 감기가 빨리 나은 이유

유리는 아직 감기에 완전히 걸린게 아닙니다 걸리기 직전에 열이 나고 그랬던 것이죠

태형이가 키스하려고 할때 피한 이유는?

부.끄.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