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의사 박지민×순수결정체 윤여주에 병원 생활

쥐새끼 한마리가 기어 들어왔네?

나는 사망한 환자를 흰 천으로 덮고 후들후들 거리는 다리는 강제로라도 끌고 나왔다.내가 좀만더 빨리 cpr만 했다면 살았을까..?

작고 투명한 눈물이 후두둑 떨어져 내 볼을 타며 흘렀다.내 입에는 우는 소리가 들렸고 지나가는 사람 한명없는 병원 복도에는 내 울음 소리만 가득할 뿐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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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끕...흐읍....끄으읍..

누군가 잡아오는 내 어께 나를 위로해줄것만 같은 사람 나는 그대로 주저앉아 내 무릅에 얼굴을 파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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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울지마라,눈 붇는다. 그러다 더 못생겨져

듣고보니 박지민 이였다.걱정 하나 않할거같던 사람이... 위로하나 못할거 같던 사람이...

나는 박지민에게 전해줄 서류가 있어 박지민에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처음들어오느 사무실에 구경을 하고싶어 구경을 하고있었다.

철컥.

갑작이 들어오는 박지민과 정호석에 급 소파 뒤에 몸을 숨겼다.왜이리 말을 많이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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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왜이리 말을 많이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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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풉... 야 나가봐 자료 정리할게.. 있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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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뭐...그래

정호석은 문을 쾅 닫으며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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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고양이 새끼 한마리가 기어들어왔네? 아니 쥐새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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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0샐동안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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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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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아!! 나왔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