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그렇게 시작된 고구마 켁켁



태형(제자)
여기인가?

???
네


태형(제자)
거기 누구있는가?

신하
네 뉘신지.......


태형(제자)
난 이나라의 세자다


태형(제자)
여기 여주라는 아이가 상다고 들었다

신하
그런데도 세자저하 지금은 들어가실수없습니다


태형(제자)
왜 못들어 간다는것이냐?

신하
지금 .........상가집분들이 오셨습니다


태형(제자)
그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는냐?

신하
지민도련님입니다


태형(제자)
그래.......그럼 다음에 옴세

신하
네


작가
한편 지민이와여주는


찹여주(평범한시민)
하하하 호호호


찹여주(평범한시민)
그게 정말이십니까?


지민(약혼남)
그래...그아이가 나한테 부딫혔는데....죄송하다고하고 무릎을 꿇는데 그게 넘 웃긴지 괜찮다고 그냥 가라했다


찹여주(평범한시민)
그래도 다친곳은 없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지민(약혼남)
그아이를 내쫓던지 해야지


찹여주(평범한시민)
그아이를 용서해 주시면 안됐니까?


찹여주(평범한시민)
그아이도 부딫혔지만 일부러그런건 아닌것 같아서요


지민(약혼남)
그래 우리 여주가 그렇다면 그리해주마


찹여주(평범한시민)
감사합니다


여주어머니
지민도련님 이제 집에 가십시오 시간이 늦었습니다


지민(약혼남)
네 장모님


여주어머니
벌써 장모님이라니 쑥스럽게...


지민(약혼남)
늦었으니 내일 보자

그렇게 지민이가 가고......


정국(화랑)
아약.! 어이!

무술응 하고있는 정국이


정국(화랑)
약!

탁

???
아야!


정국(화랑)
송고합니다

???
괜찮다


정국(화랑)
근데 성함이 ......

???
찹여주다


정국(화랑)
아~~~찹여주~~~찹여주

.........


정국(화랑)
(어렸을때 그 찹여주)


정국(화랑)
언제 절 본적이 있나요?


정국(화랑)
혹시 6살때..... 길가다 부딫혔던 그 아이랑 이름나누었던 분아니십니까


찹여주(평범한시민)
맞는데......너가 정국이냐?


정국(화랑)
네


찹여주(평범한시민)
몇년 만이냐 잘 지냈느냐


정국(화랑)
네 저 화랑 됬습니다


찹여주(평범한시민)
그래 한번 화랑에 들리겠다


작가
사실 여주는 의원생활도 합니다


정국(화랑)
네


찹여주(평범한시민)
그럼 안녕

여주가 가고......정국이는


정국(화랑)
여주아가씨 전 여주아가씨를 제 아내로 맞이할것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작가
댓글 3개 별점 10점


작가
아 그리고 3.1절 잘보네세요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