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 크리미어
12화

글쓰는여주
2018.12.04조회수 339


옹성우
후우....

남은 성우는 안절부절 가만 있지를 못했다

지신이 죽을것을 알고있었고 ,

여주는 잘 갔는지 ,

머리속엔 걱정들로 가득 차게 되었다


옹성우
하아....

철컥

문이 열렸고 ,

강다니엘의 모습이 드러났다


강다니엘
니가 그럴줄이야~


강다니엘
놀랍네...


옹성우
뭐 , 그렇게 놀라워 하지않아도 되는데


강다니엘
ㅋㅋ 많이 컷다... 옹성우 ㅋ


옹성우
뭐 , 이젠 좀 많이 변했지


강다니엘
정색하며) 야 시발 새끼야


강다니엘
디지고 싶지?


옹성우
다른 사람 손에 디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게 이상하지


강다니엘
말은 잘 하네 맞고도 잘하나 보자

퍽


옹성우
크읍...


강다니엘
아 , 진짜 빡돌아.ㅋㅎ


옹성우
니가 빡돌이유는 없지

퍽


강다니엘
컥..


옹성우
나도 이젠 좀 변했거든


강다니엘
마니 컷네 꼬맹이 ㅋ


강다니엘
이 꽉 물어라

퍽


옹성우
윽..

퍽


강다니엘
큽...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