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힘.∞
좋아했어,너를

윙뷔백
2019.09.29조회수 20

우와..시내는 오랜만이다,,,너희들 굿즈 사로올때 마지막으로 왔었는데,,그게 벌써 몇달됬구나

아,처음부터 기분 다운되면 안되니까....워너원! 오늘 시내에서 워너원 랜즈 광고 포스터 봤어😄

11명이 이렇게 있으니까 기분이 왠지 좋아진다:-)

워너원 너희들을 볼때마다 나는 정말 기쁘다?

그냥 그때의 우리로 다시 돌아온것만 같고 당장이라도 워너원이 워너블이라고 불러만줄것같거든,,,

또 나는 과거에 나를 그리워하고있어 지겹지도 않나봐,너희를 무의식 적으로 생각하고 그리워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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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자마자 나를 반기는 너희의 포스터들

난 또 냉장고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꺼내 들이마셔,

이러면 안된다는것을 잘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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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야~"

"새벽에 듣는 노래 들려줘"

아리아가 새벽에 들려주는노래, [워너원|봄바람]

ㅎ...

" 아리야 너도 워너원이 그립구나?,,,"

하지만 내게 다시 들려오는 기계목소리

"잘 모르겠어요"

술기운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픈 나는 애써 나오려는 눈물을 삼긴체 워너원의 노래를 끈다.

여기서 더 들으면 내가 너무 아플것같아서

00:16 AM
새벽 00:16분 아무도 볼사람이 없겠지만 한번 이 글을 이용해 끄적여본다

"보고싶다 네가

미칠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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