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식걸 ≠
프롤로그

봉자씨
2019.11.10조회수 16

벚꽃이 질 무렵이였다

다시 너와 만나길 바래왔는데

그 날이 오늘이었다


" 여주야 , 안녕 .. "


" ..... 안녕하세요 , 전정국 선배님 "

그녀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인다

지금 나와 있는 이 상황이 싫은건가 , 많이 아픈건가



전정국 ( 19
" ㅇ , 우리 완전 .. 오랜만이다 ... 그치 ? "


" 선배님 , 저한테 아직 미련 남으셨나 봐요 "

맞는 말이다 , 난 아직 그녀와 끝냈는데도 .. 미련이 아주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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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_


김여주 | 18살 | 예쁨 | 페북스타 | 순진해 보이지만 내숭을 잘 떰 | 태형과 남매 |



" 이젠 그 남자도 별로야 , 존나 안 끌리거든 ㅋ . "



전정국 | 19살 | 잘생김 | 순진하고 다정함 | 태형과 절친 |



" 미안해 , 제발 ... 내가 잘 할 테니까 .. 가지 마 "



작가
댓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