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력자들

죄송하지만

죄송하지만, 이 작품은 제가 표현하려 했던 감정과 인물들의 성격이 잘 드러나지 않아 완결을 하려 합니다.

저번화 마지막에서 어디로든 가자한 뒤,

수영과 지훈은 조그만 섬으로 가, 둘이 잘 살았다고...

이렇게 끝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신 곧 새 작 지르니까 보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