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깁스

ㅡ타미ㅡ
2020.03.06조회수 9

김여주
여주, 네이비로 태어나 돈이든 권력이든 모든 손에 쥐고 살았음

김여주
돈? 쥐어줄게, 기어봐.


김태형
태형, 유명한 테러리스트로 그린으로서 평법히 살수 있었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음.


김태형
워후! 팡팡 터지네!


민윤기
윤기, 레드로 이미 한번 입양되었다가 도주한 상태. 윤기를 찾아내려고 하던 조직원을 칼로 찌른뒤 자살하려하던 윤기를 태형이 데려옴


민윤기
한번 해본거 두번 못할리가


박지민
지민, 퍼플로 판 크게 놀아나는 편. 딱히 어딘가에 소속되는것을 좋아하지 않음.


박지민
나비야, 그건 내껀데?


김석진
석진, 평판좋은 국회의원이지만 그의 컬러는 아무도 알지못함


김석진
모든 컬러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