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깁스

김여주

여주, 네이비로 태어나 돈이든 권력이든 모든 손에 쥐고 살았음

김여주

돈? 쥐어줄게, 기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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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태형, 유명한 테러리스트로 그린으로서 평법히 살수 있었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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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워후! 팡팡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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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윤기, 레드로 이미 한번 입양되었다가 도주한 상태. 윤기를 찾아내려고 하던 조직원을 칼로 찌른뒤 자살하려하던 윤기를 태형이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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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한번 해본거 두번 못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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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지민, 퍼플로 판 크게 놀아나는 편. 딱히 어딘가에 소속되는것을 좋아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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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비야, 그건 내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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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석진, 평판좋은 국회의원이지만 그의 컬러는 아무도 알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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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모든 컬러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