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 그리고 운명

1화.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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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진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 BT회사 대표의 아들이다.]

남자아이

"진아 오늘 피씨방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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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오늘은 바빠서."

남자아이

"알았어 그럼 담에 가자."

여자아이

"진아 오늘 뭐해? 시간 괜찮으면 우리랑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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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담에 놀자."

여자아이

"다음에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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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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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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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다 내가 돈이 많은걸 알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놈들인건 딱 봐도 안다.'

선생님

"얘들아 안녕~"

선생님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어~"

선생님

"들어오렴."

[드륵]

반아이들

"와 진짜 이쁘다~~~"

이여주

"안녕! 다들 반가워."

선생님

"자기소개 해줄래?"

이여주

"네!"

이여주

"난 이여주라고 해 앞으로 잘 부탁할게!"

선생님

"여주는 음~ 저기 진이 옆에 앉아라."

반아이들

'헐..쟤 망했다'

이여주

"그게 누구에요?"

선생님

"저기 창가 맨뒤쪽에 엎드려있는 애."

이여주

"아 알겠습니다."

[털썩]

이여주

(톡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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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ㅆ 뭐야.."

이여주

"안녕! 난 방금 전학 온 이여주라고 해, 넌 이름이 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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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시키지마.."

이여주

"아..응!"

이여주

'성격 드럽네.'

[딩동댕동]

선생님

"이따 보자~"

반아이들

(우르르)

남자아이

"여주야 너 어디서 이사온거야?"

이여주

"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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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끄럽다."

남자아이

"헉..ㅁ..미안해."

여자아이

"여주야 잠깐만 나와봐."

이여주

"응!"

이여주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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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내 소개먼저 할게. 난 박수영이라고 해."

이여주

"난 이여주."

이여주

"근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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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게 너 짝궁 있잖아."

이여주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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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걔가 좀 성격이 더럽거든. 그러니까 걔 심기안건들이는게 좋다고 말해주려구 불렀어ㅎㅎ."

이여주

"어..알았어! 생각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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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리고 나랑 친구하자!"

이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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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이제 종 치겠다. 얼른 들어가자."

이여주

"그래그래."

[몇 시간 후]

선생님

"다들 잘가라~"

반아이들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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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여주야 너 집 어느쪽이야?"

이여주

"나 왼쪽으로 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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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진짜? 힝..아쉽다 난 반대쪽인데ㅠㅠ"

이여주

"헐..같이 등하교 하면 좋을텐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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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그럼 내일 봐."

이여주

"응! 안녕~"

...

이여주

'와..꽃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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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여주

'어 쟤는 성격 더러운 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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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 대체 뭔일이길래 데리러 안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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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아니기만해봐. 형이고 뭐고 바로 짜른다."

이여주

'뭘 저렇게 중얼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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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여주

"으엉??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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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 왜 자꾸 따라오는거야?"

이여주

"응? 내가?"

이여주

"난 그냥 이 쪽이 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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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치지마. 내가 너같은 놈 한둘 본 줄 알아?"

이여주

(당황 황당)

이여주

"난 니가 뭔 개소릴 하는지 모르겠다."

이여주

"여기가 내 집이다.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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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바로 옆집이잖아.."

이여주

"진짜 도끼병이라도 있나;"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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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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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다리아파 빨리 집이나 가서 쉬어야지."

진 어머니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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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왜 여깄어."

진 어머니

"당신이라니 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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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무슨.'

진 어머니

"본 지 꽤 됐잖니. 자취하니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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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쪽 얼굴 안 볼수 있어서 아주 좋네요."

진 어머니

"그래..엄마 출장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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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 어머니

"이번엔 꽤 오래 갈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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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생오지마."

진 어머니

"후..오늘은 이만 가볼게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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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가."

진 어머니

"다음에 또 올게."

[삐리링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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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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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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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안 우리 어머니가 몸이 안 좋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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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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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걱정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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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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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 그렇게 심각하진 않으니까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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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같은거 안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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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어 알았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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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늘은 집에 못 들어 갈것 같으니까 혼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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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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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프다. 오랜만에 라면이나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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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애오

안녕하세요. "환생 그리고 운명" 이라는 작품을 쓰게된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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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애오

아직 글을 쓰는데 미숙한지라 조금의 잔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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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애오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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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애오

그럼 이쯤에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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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애오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