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팬의 사이
{시즌 2} 3.완결

아이돌은내희얼사
2018.02.01조회수 202


김태형
"너랑 엄지랑 너무 안 무서워해서ㅎ"


은하
"안 무서운데.. 신기하자나ㅎ"


김태형
"난 겁이 좀 많아서ㅎ"


민윤기
"(멍-)"


엄지
"오빠-"


민윤기
"(멍-)..."


엄지
"오빠?"


김태형
"이 형아 많이 놀랐나보다..ㅋㅋ"


엄지
"민윤기 오빠!"


민윤기
"으애어어어!"


엄지
"ㅎ오빠 빨리가여"


민윤기
"어? 응-"


자까
1- 년- 후-


김태형
"은하야-"


은하
"왜 오빠?"


김태형
"어.. 그.. 나랑 결혼해줄래..?"


은하
"ㅇㅁㅇ"


김태형
"ㅇ..안돼..?"


은하
"ㄴ..네에.."


김태형
"..알겠어"


은하
"그때 벌써 오빠가 했잖아요. 고백"


김태형
"응.."


은하
"그러니까 내가 할래"


은하
"오빠 나랑 결혼해여"


김태형
"ㅈ..진짜?"


은하
"응!"


김태형
"고마워.. ((울먹"


은하
"이잉? 고마우면 고마운거지, 왜 울어ㅠ ŏ̥̥̥̥םŏ̥̥̥̥"


김태형
"너무 좋아서-.."


은하
"ㅎ.. 그래서, 언제 할껀데여?"

해설
그렇게 결혼을 하고..


김태형
"자기야-! 밥 먹어-"


은하
"으응 :)"


김태형
"조심히 와-! 아기 다칠라ㅎ"


은하
"네에-"


김태형
"너무 행복하다..ㅎ"


은하
"나도-ㅎ"


김태형
"사랑해-❤"


은하
"나두-❤"


자까
작가입니다 :)


자까
벌써 이렇게 완결이 났네요 :)


자까
초보작가인 저에게는 첫 완결입니다ㅠㅠ


자까
이거 쓰면서 힘들고 기쁘고 뭐 그랬는데.. 벌써 끝났다니..ㅎ


자까
지금까지 4000명 가까이 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ㅠ


자까
지금되게 행복하고.. 오만가지(?) 기분이 교차해요ㅠ


자까
아, 울거 같아여ㅠㅠ


자까
그럼 잡담 그만하고 이만 여기서 완결내겠습니다..


자까
많이 부족한 작품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