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의 한 줄 인생
RM만의 세상

Yeaun
2018.10.15조회수 100


RM(김남준)
잘잤다....


RM(김남준)
아침부터 커피는 별로지만....잠이 계속오네...

남준이가 커피를 들고온다


RM(김남준)
아...옛날 생각난다... 그 때 계속 커피 먹겠다고...그랬지...


RM(김남준)
하...그 때는 돈이 막 나오는 줄 알았는데...지금 어른이 되어보니...인생을 조금 공부하게 되었지....


RM(김남준)
카메라를 키며) 안녕하세요, 아미들 제가 오늘 할 말은 제 인생이에요


RM(김남준)
그럼 시작합니다. 전 아주 작은 아이 때 였어요... 그 때 저는 딴 사람보다 키가 작아 아주 놀림을 많이 받았죠...


RM(김남준)
그 때 저는 생각을 했죠 제가 강해보여야 그 애들이 안 놀릴꺼라고...


RM(김남준)
그래서 복싱, 태권도 등 엄청 많이 배웠어요...그래서 그 이유 때문에 파괴몬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것 같네요...


RM(김남준)
저는 힘이 쎈 이유로 학교 1위였죠 그게 저는 맘에 들었어요...


RM(김남준)
하지만 점점 애들은 저를 피하니 저는 친구가 2명밖에 없는 왕따가 되었어요...


RM(김남준)
그 친구는 엄마, 아빠였죠...


RM(김남준)
그래서 학교 화장실에서 많이 울었어요... 우는 소리 다 듣고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다 몰려왔는데... 제 얼굴을 보여주니 선생님도 절 피하더라고요...


RM(김남준)
그 때부터 애들한테 착하게 데했어요...


RM(김남준)
뭐...인생 한 방이니...


RM(김남준)
다음 편에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