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그럴듯한 삼각관계


태형's mom
"아들,윤아야!밥 먹어라!!"


윤아
"어머니 전 진짜어머니께서 해주신게 제일 맛있어요♡♡"


태형
"윤아야 애교 혐ㅇ.."


윤아
(째릿)


태형
"..."(쮸글)


윤아
"어머니 그럼저 가볼게요!잘먹었습니다~다음에 봬여!!"

태형's mom
"그래 잘가~~^^태형아 윤아 데려다주고 오렴.여잔데 밤갈에 위험하잖니??"


태형
"응 엄마.윤아 가자."


윤아
"어우씨 존나 춥네..가을인대도 엄청춥다야 ㅎㅎ"

응?

자신의 걷옷을 벗어주는 태형


태형
"이거 입어"


태형
"..이렇게 얇은걸 입으니까 춥지.감기걸리면 어쩌려고."


윤아
"어..어?"


윤아
'어우 순간 설렜다.이눔이 뭐라고..여자두고 기절하는 놈이!!정신차려 민윤아~~~'


윤아
"어 쌩유^^"


윤아
"근데너....


태형
"뭐뭐뭐뭐!!!!/////"


윤아
"으잉..아니 멋있는척 하는 거냐구..왜 소릴질러!!!!"


태형
"아..난또"


윤아
"어?짐니다!!나연이두 있넹"


윤아
"박지민!!나연아!!!"


나연
"어안녕~~♥탸횽이두 이쏫넹??"


태형
"태횽이가 아니라 태형이야."


나연
"아...응.."


지민
"엌ㅋㅋ태태 씨스루 다말랐넼ㅋㅋㅋ"


윤아
"앜ㅋㅋㅋㅋㅋ"


태형
"씨...."


나연
"아 모야모야~왜 나만 빼구 모르는 얘기해에~"


지민
" 니가 모르는 얘기 하는게 어때서?


지민
"야 김태.근데 너 눈탱이 왜그럼?"


태형
"아 ..티날만큼 부었어?"


지민
"ㅇ"


윤아
"근데 왜 둘이 같이와??"


나연
"아~내가 학원시간을 좀 늦춰서 갔는데 찌미니가 있더라구우♥"


윤아
"아 글쿠낭...난 오른쪽으로가.너넨??"


지민
"나 윤아 반대쪽."


나연
"나는 너네가 온쪽~~"


윤아
"그럼 태태 집 방향이네.."


나연
'음..그렇단 말이지??'


나연
"어근데 내방향은 너무 어둡다ㅠㅠ"


태형
"그래서??"


윤아
(퍽)"야!!어둡다잖아~~난 가로등 있으니까 둘이가."


태형
"어??에휴..알았어"


태형
'이놈의 인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