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엇갈림

오늘은

바러바러

이었다아아

....아무튼 어째저째 친해져서 같이 놀기로한 태형 지민 나연 윤아

하지만...

바~안저~언이 없으면 재미없짜나><

그래서

윤아의 집으로~~

뾰로롱♥

(따르르르르ㅡ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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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아 ㅅㅂ 개찝찝하네 이거 뭐..!!!!아 시발 설마..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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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ㅎㅎㅎㅎㅎㅎㅎㅎ....시발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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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죽어버려 대자연 망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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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악 ㅅㅂ 민윤아!!!!대낮부터 고성방가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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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아 어쩌라고오!!남자시끼가 여자의 설움을 알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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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왜...왜 오늘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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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저거저거. 오빠말 귓등으로도 안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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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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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카톡와쑝♥)"?뭐야 주말 8시부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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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흐이잉 ㅠㅠ나연아 나 생리 터져서 못갈거 같아아ㅠㅠ전해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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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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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풉...역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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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수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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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웅 알았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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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ㅋㅋㅋㅋㅋㅋㅋ"

08:07 PM

(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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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우우웅..머야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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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태횽아!!윤아가 안오구 싶다눈데...오또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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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뭐야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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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뭔소리야 그냥 안오고싶은 이유가 없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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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아니...그..윤아가 나보고 오늘 너네랑 만나기 싫으니까 내가 알아서 잘 꾸며서 말하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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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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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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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응 당연하지!!내가왜 너한테 거짓마를 하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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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윤아가 그럴리가 없는데....."

10:30 AM

결국 약속 장소에서 만나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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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지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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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그을..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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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하아...전화해 볼게"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전화를 받지 않아 삐 소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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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놈은 또 왜 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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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그럼 우리 둘이 노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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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럼 우리 그냥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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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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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원래 넷이 만나기로 했던거고 굳이 너랑 꼭 가야될 필요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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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ㅅㅂ 어떻게든 끌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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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어..나 오늘 생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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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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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어..어??아..흐..흐윽..흑끅..아 아니..나 느운..내 생일파티 ..끅..그런 주 ㄹ 알고오...흐으으윽..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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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엥????"

행인들

"어휴 남자가 왜 저 이쁜 아가씨 얼굴에 눈물을 흘리게 하고..쯧쯧" "그러게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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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 씨..그래 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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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급웃음)"그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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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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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우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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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 저 1000자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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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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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에에발...읽어보신 분들 한번이라도 댓 한번만...아님 구독이라도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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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 그리구 읽어보면 다른 분들께 추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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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