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비밀



윤아
"보지 말라고?왜~"


윤아
"어..?"

윤아는 결국 옆을 보고 말았다.

건달2
"야.너네 일로 와봐"


태형
"아니야.보지도 마.가지도 마.그냥 앞만보고 가."

그렇게 말하고 윤아의 머리를 잡고는 고개를 돌리지 못하게 했다.

건달2
"뭐?보지마?허...이놈 웃기는 자식이네.야 이놈 딱 죽지 않을 만큼 패.

건달3
"옙!"

건달4
"옙!"


윤아
"꺅!!!!!!태형아!!!!!!!"


윤아
"야!니네가 뭔데...뭔데 내 친굴 때려!!니네가 조폭이야?개새끼들아!!!!!!"

건달1
"야.니 여친이 니 더 패란다.그리고 우리 조폭 맞습니다~~"


윤아
"꺄아아아..읍!!!"

건달2
"이쁜아.얼굴 만큼 이쁜 아가리 닥치자^^"


태형
"야!!!"

(퍽)

아!!결국 명치를 맞고 쓰러진 태형..

...형아...태.아....태형아...


태형
"윤아?윤아야!!!!!!!!?


윤아
"태형아?아..깼다.."


윤아
"흐..흨..야아아아아아아아ㅏ아!!!!!니 존나 심하게 다친 줄아 ㄹ고오오오오오오오ㅗㅠㅠㅠㅠㅠ"


태형
(퍽)"ㅗ ㅜㅑ음?윤.앜!야!!아!나 아파!!진심 아파!!"

그렇게 10분뒤..


윤아
"...아프면 말하지.."


태형
"너가 말할 기회를 안줬잖아...--"


윤아
"^^또 맞고 싶은가 봐?"


태형
"..아닙니다."


태형
"아근데 좀전에 어떻게 된거야??"


윤아
"음..그게..


작가
"뾰로롱☆과거 회상시간♥(윤아 시점)


윤아
"태형..아?기..절했네??"

건달2
"울휘 이쁜이 보디가드가 기절했네?ㅋㅋ"


윤아
-뭐라는 거야 ㅅㅂ 누가누구 보디가드라는 겨-

건달1
"뭐?"

(퍽.퍼퍼퍽.)

건달3
"엌"

건달4
"윽!!"


작가
띠로리로리..건달3,건달 4님께서 전원이 꺼지셔씁니당♥

건달1
"야..너 뭐야??"


윤아
"나?나~전에 미국에좀 가봤는데 거기서 청소년 격투 1위를 했찌모야~??♥"


윤아
"ㅅㅂ 존나 좁밥들이 설치고 있네 시발 니낸 다 뒤졌어 좁밥 님드라"

건달2
"ㅇ억.."


윤아
"음..니가 주도자지?니가 젤 잘못했으니까 고자나 되라."

..그렇게 됬다고..


윤아
"엄..그냥 지나가던 경찰이 도와 줬어.."


태형
"그나마 천만 다행이네.."


윤아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