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사랑
Episode 07 : 짝사랑 계기 2부




서혜원
“ 오늘 속이 왜 이리 안 좋지 ? ”

오늘 아침에 밥은 제대로 먹었는데 ..

뭐 잘못 먹었나 ? 그건 아니야 …

뭐지 ,, 속이 엄청 쓰리네


서혜원
“ 안되겠다.. 약 먹어야겠다



윤정한
“ 출장이 잡혀있네..,, 서 실장이랑 같이 말 해봐야지 ”

똑똑-)


윤정한
“ ? 들어와요 ”


서혜원
“ 이사님 ,, ”


윤정한
“ 어 , 서 실장 ”


서혜원
“ … 그 제가 속이 안 좋아서 약국 다녀와도 될까요 ? ”


윤정한
“ 아까보다 심한가보네.. 얼른 다녀와 ”


서혜원
“ 네..,, ”


“ 어서오세요 “


서혜원
“ 혹시 … 소화제 같은 약 있을까요 ? 제가 속이 안 좋아서 ”

“ 증상이 어떻게 되나요 ? ”


서혜원
“ 속이 메스껍고 울렁거리네요 … ”

“ 이런 .. 그러면 이거 소화제 액상약 드릴게요 ”


서혜원
“ 감사합니다.. 얼마죠 ? “

“ 2,300원 입니다 “


서혜원
“ 네 …. 감사합니다 , 안녕히 계세요 ”



서혜원
“ 아 … 기절할것 같다 ”

“ 서 실장님…?? ”


서혜원
“ 아 … 양 사원 ”

“ 어디 아프세요 ? ”


서혜원
“ 응 … 내가 속이 안 좋아서 약 사왔어 ”

“ 어머 … 많이 불편하세요 ? ”


서혜원
“ 아니야 … ㅎ “

“ 혹시나 너무 불편하시면 말씀하세요 ”

“ 제가 매실차 드릴게요 “


서혜원
“ 고마워 … 양 사원 ”


윤정한
“ 서 실장 , 외출하고 왔어 ? ”


서혜원
“ 네 ,, ”


윤정한
“ 소화제…? ”


서혜원
“ 네 .. 속 안 좋을때 먹으면 괜찮아서 샀습니다 ”


윤정한
“ 소화제 나도 몇개 있는데 .. 없으면 말해 서 실장 ”



서혜원
“ 네 , 감사합니다 ” (( 싱긋


윤정한
“ !… // 응 ,, ”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