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age Love;잔인한사랑]

#4. 믿고싶지 않았다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ㅎ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 누구신지?

당연히 거짓말이다.

그 소름끼치는.. 목소리를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

- 재밌네요,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 이여주씨.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 본인이 누군지도 밝히지 않고 이러시는건 실례같습니다만,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 아직도 어린티를 벗지 못한겁니까?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 기억하네?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 우리 한번 만나.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 작업 걸 생각이면 그만두는게 좋을겁니다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 홀몸이 아니라..ㅎ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 걔는 나와 다를 거 같아?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 ..일이 밀려서, 이만 끊습니다.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 이옂

뚝-

이 여 주 image

이 여 주

이 새끼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네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ㅎ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재밌네, 그치..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우림아.

한 우 림 image

한 우 림

오빠, 나 진짜 전정국 갖고싶어

한 우 림 image

한 우 림

그렇게 해줄 수 있지?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그럼~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하나뿐인 내 동생인데 ㅎ

동생은 개뿔.

친동생도 아닌게 어디서 깝쳐 ㅋㅋ

내가 너를 도와주는 이유는 딱 하나야.

권 현 빈 image

권 현 빈

여주를.. 내 옆으로 다시 데려오는거

급하게 쓰느라 짧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