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스토커의 정체



김여주
하아...진짜 힘들다ㅠ오늘은 정말 운없는 날이였어....


김여주
하..빨리 알바나 가야지...

알바가 끝난 뒤...


김여주
'하...저 스토커 아직도 따라다니네..아, 맞다! 오빠가 전화하랬지!..'

'탁- 타닥-'

난 오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여주
(소근)오빠, 나 끝났어.


김석진
알겠엉! 갈게.

'뚝-'


김여주
'하..난 자연스럽게 걸어가면 되겠지..?'

난 편의점을 나와서 천천히 걸어갔다.


김여주
'하아..힘내자...'

난 한참 걸어가다 오빠가 옆 골목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김여주
'하아...이젠 괜찮아, 김여주....오빠도 왔으니까..'

난 다른 골목으로 빠져 나가고, 오빠는 스토커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곤, 바로 때려눞혔다.


김석진
허억...하아..넌...대체....하아...누구길래...내 동생을 ..헉...괴롭혀..?...하아.....

오빠는 스토커의 마스크를 벗겼다.


김석진
!!!

오빠는 놀라고 말았다.


김석진
니, 니가 왜...


김태형
저..사실.....

오빤 어제 태형과 내가 같이 스토커를 찾고 있는 걸 보았다. 그래서 태형이 내 친구인것 쯤은 알 수 있었다.


김태형
저..그게....


김여주
꺄악-!!


김석진
!!!

태형이 상황을 설명 하려던 그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오~?ㅋㅋ이번화 끝이라는 뜻이에여ㅋ》

그리고 당연히 자까타임이 시작됬죠!!


바보 자까
안녕하세여~! 자까임니댜~


바보 자까
오늘은 첨으로 1일 2연재를...ㅎㅎ


바보 자까
오늘은 분량이 넘 짧네여..ㅠ


바보 자까
담화는 꼭 길게 할게여!!


바보 자까
근데 독자명이요...제가 생각해봤는데 그냥 정하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요..?ㅎㅎㅎ


바보 자까
투표가 진행이 안되더라구요...ㅜㅜ


바보 자까
그래서 독자명은 정하지 않겠습니당!


바보 자까
그럼 모두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