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요, 윤기님."[휴재]
6% 예뻐, 미안해지게.

선화월
2020.02.10조회수 141

술냄세가 풍기는 여기는 술집 와인바다 .


천여주
저....윤기님...? 너무..많이 드시는데...


민윤기
.......냅둬, 힘들어서 그러는거니까,


천여주
ㅈ,저...혹시 물어봐도되나요..?


민윤기
뭐를,


천여주
그..힘들다고한 이유요..


천여주
ㄱ,그....싫으시면 맣 않해줘도 되요..!


민윤기
헤어졌어,


천여주
ㅇ,예....?


민윤기
헤어졌다고, 여친이랑.


천여주
아....ㅈ,죄송해요....


민윤기
.....죄송할거없어,


천여주
ㅇ,예...? 그게...무...슨....


민윤기
그냥, 죄송할거 없다고.


천여주
아....예....

긴정적과함께 윤가는 끈임없이 술을 들이키기시작했다.


천여주
ㅈ,저....윤기님..? 이제 집에가셔야죠..시간이너무 늦ㅇ..으븝...?!

윤기는 고개를 들고 여주에게 잎을 맞추었다. 아니, 잎맞품이 아니라, "기습키스" 였지.


천여주
하아, 하아...ㅇ,윤기님..!


민윤기
후으....왜? 싫었나봐?

포옥-, 내가 그의품에 같혀지는건 한순간이었다.


천여주
ㅇ,윤기님..지금 뭐하시는..!

두근, 와..천하의 천여주가 두근거리기시작했다. 윤기의품에서 멍하게 있는중 윤기가 입을 열었다.


민윤기
너, 나랑 만나자


천여주
예? 그게 무슨 말이에요..?

윤기의품에서 꼬물고리다 고개를 올려 윤가룰 쳐다보는 여주에 윤기가 웃을을 흘렸가.


민윤기
푸흐,, 나랑 연애하자고 내새끼,

[다음화예고]


전정국
아쉽네...힘들면와 다 둘어줄게,



민윤기
푸흐, 사랑스럽네 내새끼



천여주
솔직하 무서워요, 언재 이 행복이 깨질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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