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요, 윤기님."[휴재]
7% 사랑해요?



천여주
우와...윤기님 집이 정말 넓네요,,


민윤기
갸웃)) 그런가,


민윤기
근데, 윤기님이라는 호칭 언제바꿀거야?


천여주
그건,,우리가 사귀는건 윤기님이 날 좋아해서가 아니잖아요..


민윤기
누가그래,


천여주
그으...ㅈ,죄송해요..


민윤기
죄송할필요는 없어,


천여주
ㅇ,윤기님은...혹시 나이가...


민윤기
22살,


천여주
어...? 저보다 어리시네요?


민윤기
알아, 24살이잖아.


민윤기
말 편하게해,


천여주
네..?아..으응...


천여주
제방...아니, 내방은 어디야..?


민윤기
음? 나랑 같이쓸건데?


천여주
ㅁ,뭐...?!


민윤기
왜? 우리 사귀잖아,


천여주
그건...그렇지만...

톡톡, 여주를한번 치더니 윤기를 돌아선 여주에게 자신의 입굴을 톡톡쳐보이는 윤기였다.


천여주
ㅇ,응...?


민윤기
이거, 이거해줘,

다시한번 자신의 입술을 톡톡쳐보이는 윤기에 여주가 푸흣,, 웃음을 터뜨렸다.

쪽-


천여주
됬...지..?//


민윤기
으응...아니, 이거말고,

계속해서 여주의 입술을 탐해오는 윤기에 안간힘으로 입을 닫았지만 아랫입술을 깨무는 윤기에 움찔, 하곤 입을 열어버린 여주다.


민윤기
후으..예쁘다,ㅎ


천여주
ㅁ,뭐라는거야...


민윤기
피식)) 나 졸려,


천여주
졸려..? 그럼 자면 되잖아,


천여주
아! 그리고,, 난 쇼파에서 자면않되?


민윤기
싫은데....


천여주
ㅇ,어..?


민윤기
나 혼자 못자,


천여주
어..? 그럼 여테까진...


민윤기
전여친,


천여주
아.......

푸욱-, 고개를 숙이는 여주에 윤기가 여주의 뺨을잡아 얼굴을 들어올려 눈울 맞추었다.


천여주
ㅁ,뭐하는거야 민윤기...!!

쪽-


민윤기
아까, 고개숙이인거 질투야?


천여주
..아니거든..?!


민윤기
푸흐- 진짜? 진짜로 자기야?


천여주
자기...라고..?


민윤기
응, 싫어..?


천여주
아....음...그게...으으...


민윤기
푸흡,,너무 부답스러웠나 자기야?


민윤기
그래도, 듯다보면 익숙해질거야,

그러곤 여주에게 한번 싱긋웃어보이곤 여주의 어깨에 얼굴을 묻으면 말하는윤기


민윤기
나 졸린데..자러가자 자기야,

화악-

붉어지는 여주의 뺨에 한번 피식, 웃어보인 윤가가 여주의 손을 잡고 방에 들어간다.


천여주
ㅅ,설마..진짜 같이자는거..야..?


민윤기
당연하지,


천여주
ㄱ,그럼..! 난 바닥에서 잘ㄱ..


민윤기
왜? 굳이? 침대 넓잖아-



민윤기
왜? 않잡아먹어요, 자기야-

으어....//


민윤기
사랑스럽네, 내새끼-

[다음화예고]


정호석
보스, 언제 돌아오실겁니까?



천여주
ㅇ,아무것도아니야..!ㅎ


댓2개이상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