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철벽남 꼬시기
다시 만난 싸가지

민설타앙
2019.02.05조회수 79


작가
그 일이 있고 약 2달 후 •••

알바생
6500원 입니다 ~ 감사합니다 손님 !


전여주
히히 틴트는 역시 삐아지 !! 맘에 든다 ⌯' ▾ '⌯


전여주
어 !!? ,,


전여주
그때 그 개싸가지 ?! ( 헐 속으로 말한다는걸 ,, )


민윤기
네 ?! 싸가지 씨발 누군데 지ㄹ ,, 아 편의점 또라이 ? ㅋㅋ


전여주
ㅁ,, 뭐 ? 또라이 !? 이런 ㅆㅣ ..

나쁜놈1
( 퍽 ) 아 시발 길 쳐막고있지말고 비켜 아줌마


전여주
( 넘어짐 ) 아ㅇ ,, 흐어엉ㅇ ㅓ

나쁜놈1
아 씨 존나 질질 짜네


민윤기
야 새끼야 ㅋ 사과가 먼저 아니냐 ㅋㅋ

나쁜놈1
아 씨 무서워서 가는거 아니다 !! 약속있어서 가는거다 !!


민윤기
야 괜찮냐 ?


전여주
흐어어엉ㅇㅓ 저나버노 좀 죠 ㅜ 헝 ㅜ


민윤기
풉 ㅋㅋ 역시 또라이야 글쎄 줄까 말까 ?


전여주
이씨 ,,,


민윤기
ㅋㅋㅋㅋ 010 - 0000 - 0000 내번호야 ㅋㅋ 또 보자


전여주
( 무야 츤데레야 ?? 심장이 왜 뛰지?? )


민윤기
( 생각보다 귀엽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