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차이 선배
후기 (및 내용 총정리)


로딩 애니매이션이 있는 곳까지 다다다다 넘어가셔서 대사목록 누르고 총정리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총 정리♥♡

[지훈 선배 내용]

- 지훈 시점에서 하윤 (수빈)에게 두 명이 (지훈, 대휘) 같이 고백을 해서 대휘한테는 미안하다고 하고 지훈에게는 변명(?)을 했다고 함. 이 내용을 대휘에게 전달함.

그 말을 듣고 대휘는 하윤이를 포기하겠다고 하였고, 의외의 대답에 놀란 지훈은 하윤이 대휘를 더 좋아할 지도 모른다고 말함. 그러나 이미 대휘는 마음을 단단히 먹음.

- 실제로 하윤은 지훈보다 먼저 친해진 대휘가 좋았음.

- 전부터 똑똑하고 눈치도 빨랐던 지은은 하윤에게 많은 도움을 줌.

- 하윤은 지훈과의 오해가 생기고 나쁜 일들만 일어나기 시작함. 그러나 그것은 모두 지훈이 계획한 일이었음.

ㄴ 아역배우를 해서 친구들과 친해질 계기가 별로 없었던 지훈은 같이 활동을 하던 유정과 친해졌고 쭉 같이 지냄. 그래서 유정에게 도움을 요청함.

- 하지만 그 일어난 나쁜일들로 인해 하윤은 지훈을 좋아하기 시작함.

- 하윤, 지은, 지훈이 같은 날에 데뷔조에 들어감

- 지훈과 대휘가 프듀 2에 나감.

ㄴ 하윤은 잘 되고 있는 지훈이 좋지만 한편으론 자주 못볼까봐 슬픔.

ㄴ 더 슬퍼지기 전에 포기할까 생각함. (전에 대휘와 비슷한 상황)

때마침 지훈에게서 전화가 왔고 지은은 그냥 고백하라고 홈.

ㄴ 하윤은 고백을 했으나 소란스런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김

ㄴ 지훈은 갑작스런 고백에 당황한 나머지 전화를 끊어버림

- 전화가 끊기고 고민하는 하윤에게 지은은 유정과 아는 사이라고 밝힘

ㄴ 그리고 유정에게 들은 말을 전함 (지훈의 계략)

- 지은은 혹시 지훈의 맘이 변했었도 하윤은 잘못이 없다고 함

- 계속 연락이 안되던 지훈을 2017.06.12 길거리에서 만남.

ㄴ 그제서야 지훈에게 답을 들음. 하지만 답을 듣고선 바로 쓰러져버림.

- 2017.07.11 퇴원을 함.

- 하윤은 옅은 기억상실에 걸려 지은은 기억하였으나 지훈을 잊음.

ㄴ 의사의 검사 결과 길거리에서 갑자기 쓰러진 이유가 지훈 때문으로 추측 되어 기억조작을 진행해 지훈과의 기억을 잊힘.

- 지은은 2017.07.18 데뷔를 함.


[하루차이선배 내용]

- 지훈선배 팬픽에서 이어지는 내용이 하루차이선배 (알아채신 분도 있겠죠!?)

ㄴ 지훈선배에서 마지막에 이름 수빈이로 개명, 지은이와 아는 사이, 지훈의 미묘한 감정 등이 증거

- 바뀐 이름에 수빈(하윤)을 못알아보고 본인이 아는 그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일부러 까칠하게 대함. 반응을 보고 수빈임을 알아봄. 그 후 다시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함.

ㄴ 하지만 수빈은 전의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지훈을 그저 원수로만 바라봄.

- 수빈은 포당요정을 만나고, 지훈은 포유요정을 만남.

ㄴ 포당과 포유는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자매였음.

ㄴ 자신의 요정은 자신한테만 보임. (예외도 있음)

ㄴ 지은은 처음부터 요정들이 보였음.

- 괄호로 바뀌기 시작했을 때부터 포당이 수빈에게 보이기 시작했고 포당은 아직 수빈이 자신의 존재를 알지 못할 때 수빈을 조금씩 알아가다가 어떻게 도와줄 지 확신이 섰을 때 쯤 수빈의 앞에 나타남.

- 수빈의 새 앨범 타이틀곡 피처링을 지훈이 맡음.

ㄴ 음원이 공개되고 차트 1등을 홈.

ㄴ 지훈이 이걸 빌미로 감사해야 할거라 함.

ㄴ 포당은 그걸 듣고 소원을 들어달라고 할 지도 모른다고 함. (사실 포당 자신이 지훈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전함.)

ㄴ 그렇게 지훈은 소원을 들어달라고 했고 그 소원은 스킨십이었음.

- 해투에서 혼자 기다려주는 지훈의 모습을 본 수빈은 생각이 조금 바뀜. 좋은 사람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커플게임을 하며 확실해짐.

- 힐링 프로그램에 나와서 포당은 포유가 지훈의 요정이란 걸 알게 됨.

ㄴ 포당과 포유가 하루동안 담당을 바꿔서 각각의 특징을 보며 자신 담당의 사람을 어떻게 도와줄 지 알아봄.

- 지훈은 다니엘이 제안한 진실게임을 하며 한 수빈의 대답 (기억을 잃기 전 있었던 일)에 놀람. '기억을 잃기 전 일을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며 자신도 모르게 뜬금없는 질문을 내뱉음.

- 우결 촬영도 하며 같이 하는 활동이 더 많아지던 수빈과 지훈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열애를 인정함.

- 지훈의 생일, 수빈은 이상한 일을 겪게 됨. 무언가 하는 일마다 번쩍 하면서 비슷한 어떤 장면이 눈 앞에 나타남.

ㄴ 그것은 수빈의 기억이었고, 이상하다 싶었던 수빈은 이 상황을 알아내기 시작함.

- 수빈은 지훈에게 있었던 일을 털어 놓음. 지훈은 놀랐지만 마음을 진정시키며 지은에게 말했고, 사실을 알려달라는 말을 들음.

- 모든 사실을 들은 수빈은 조금 충격은 받았지만 쓰러지지 않음. (극복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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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타임★☆


작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 긴 여정이 드디어 끝났습니다아..


작가
완결이에요... 근데 아쉬워 하지 마세요!


포당요정
응 안 아쉬워요


작가
...


작가
ㅎ..혹시 아쉬워 하실 수ㄷ..!!


(독자여러뷴)
미련없어요


작가
네.. 안녕히계세욤..


작가
재정비 후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