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저승사자와 아무도 모르는 한명의 저승사자
여주는..떨어졌다..스스로..

뫙괘똭
2018.03.06조회수 444

여주는 칼등에 검지 손가락을 올린 후 웃으면서 말했다.


이여주
애들아?

악귀들
네


이여주
잡아서 죽여.


여주를 뺀 모두
?!

악귀들
네 알겠습니다.


고구마
꺄악!!


이여주
너가 잘못한 일은..너가 해결해야지?


고구마
흐윽..죄송합니다..죄송해요..흐..


박지민
구마야..너가 왜 사과ㄹ..컥!


이여주
씨익-


박지민
으윽..!여주..씨..?


김태형
지민아!!


방시혁
그만해라!!!


이여주
칫..

스르륵-

털썩-


방시혁
...


이여주
넌 나를 빼내지 못해..

스르륵-

여주가 기절한체로 하늘로 낮게 올라갔다.그 칼이..여주의 목에 다았다.


이여주
이 여자애..구하고 싶지?


방시혁
내려놔.

여주가 눈을 떳다.

탁-

여주의몸에서나온악귀
ㅁ..뭐야..!


이여주
내 몸가지고..장난 그만치시지?

여주의몸에서나온악귀
싫어..넌..!저 여자애 때문에 너가 의심받고 그런데..화가나지도 않아??!!넌 왜 그래?도대체 왜..!


이여주
이 애가 잘 못했어.하지만..너처럼 바로 이성의 끈을 놓진않아..미안해..

여주의몸에서나온악귀
ㅇ..어..?ㅇ..여주야..!!!!!

여주는 악귀의 손을 때고 믿으로 떨어졌다.

스르륵-

여주는 그 상태로 잠에 들었다.


작가
왜 이야기가 이렇게 가는지..아시는 분..?


작가
쨋튼 재미있게 봐주세요..


작가
그럼 안녕히계세요..((꾸벅))괘똭으으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