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픽]달을 품은 눈
#3 제의


??
괜찮으면 우리랑 같이 일을 해보지 않을래?


이지훈
......? 무슨...

??
아까 악령을 퇴치했잖아 그게 내 일이야


이지훈
....그래서요

??
그래서 너도 우리랑 퇴마사가 되지않을래?


이지훈
.....? 우리?

??
아! 내가 설명을 안해줬나? 나 말고도 다른 퇴마사들이 11명 있어! 우리같이 귀신이 보이는 사람들이지


이지훈
.....음 ....싫은데요.

??
왜? 어째서! 좋은기회 아니야? 방금전처럼 위험할일도 없을거고 거기 형이랑 동생들도 다 착하고... 또... 맛있는거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우지
지훈아 한번가보는게 어때?


이지훈
안가... 못가... 어떻게 사람말을 믿어... 사람들은 다 거짓말쟁이야


우지
지훈아... 그러면 한번가보고 너가 싫다고 하면 가라고 않할게!

??
맞아! 아니면 아까 구해준 값으로 치던지


이지훈
......좋아요.


이지훈
대신! 내가 갔다가 내 마음에 안들면 나는 다시 우지랑 돌아다닐꺼에요.

??
그래~! 좋아

??
아! 맞다... 내가 내 소개를 안했구나?


권순영
다시 인사할게! 나는 퇴마사 권순영이리고 해


이지훈
....이지훈


권순영
좋아! 자! 가자고!!!


이지훈
어....어!? ㅈ...잠시만!!


권순영
빨리와!!!


이지훈
헉...! 헉.....!


권순영
뭐야... 이정도로 지친거야?


이지훈
......


권순영
너 체력 좀 길러야겠다.


이지훈
조용히하고 열기나 해.


권순영
뭐... 좋아

순영이는 칼을꺼내 문앞에 가져다대려고 한다.


이지훈
.....뭐하냐


권순영
뭐하는지는 보면 알아


이지훈
.....?

순영이가 문 앞에 칼을대자 문이 칼을 인식하더니 칼에서 빛이나면서 문이 열렸다.


우지
우~와!!! 뭐야? 완전 멋있어!!


권순영
헷헴! 멋있지?


이지훈
.......


권순영
일단 집에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