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새멤버,이여주!
10화 첫 연습


작가
오늘부터 " "는 제외하고 쓸게요! (너무 번거로워서 ㅎㅎ)

작가
그럼 시작!


승철
어? 여주도 와 있었네?


여주
네, 안녕하세요.


지수
그럼 바로 연습 시작하자!


승철
나랑 똑같이 힘들텐데 뭘 어쩌겠어 우리 Yeh


순영
이여주 너 그쪽 아니야.


여주
네. 죄송합니다.


승관
언제라도 난 여기 서 있어 편하게 생각하도 돼.


순영
이여주 거기 틀렀다고.


여주
네. 죄송합니다.

멤버들고 하는 첫 연습이라서 그런지 여주는 긴장을 했고, 계속 틀렸다.

순영이는 그 모습을 보고 계속해서 여주를 지적하며 언성이 높아지고 있었다.


순영
야 이여주 너 그렇게 계속 틀릴거면 나가! (저번화 떡밥 정답)


찬
맞아요, 누나 때문에 우리가 연습을 제대로 못하잖아요.


민규
실력도 안 좋은데 대표님은 왜 넣으신 건지.


순영
너 한번만 더 틀리면 내보낼거야 잘해.


여주
네...

긴장감 속에 연습은 다시 시작되었고 여주는 이 악물고 열심히 하며 2절 후럼까지 틀리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는 여주 찬성파(?) 애들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러다 여주가 동선 이동을 하며 누군가의 발에 걸려 넘어졌고 작게 "죄송합니다..." 라고 말한 뒤 그대로 연습실 밖으로 뛰쳐 나갔다.

여주는 좀 멀리있는 V연습실로 들어갔고 문을 닫은 뒤 벽에 기대 쪼그려 앉아 펑펑 울었다.

그렇게 한 10분 뒤 지훈과 정한이 연습실로 들어온다.


정한
여주야. 울지마. 순영이가 요즘 예민해서 그런걸거야. 너 잘하고 있어.


지훈
왜 울고 그래. 너 원래 이런 우는 애 아니었잖아. 툭툭 털고 일어나야지.


여주
너무 고마운데 지금은 혼자 있고 싶어요. 오늘 연습은 못할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정한
어...그래, 힘내고

정한과 지훈의 목소리를 들은 여주는 소매로 급하게 눈울을 닦고 혼자있고 싶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작가
네~ 이번화는 여기까지 입니다~

작가
원래는 제가 어제 까지 올렀어야 하는데 폰압이라 못 올렸어요ㅠㅠ

작가
다음화도 최대한 빨리 올릴게요!

작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