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의 잃어버린 쌍둥이 누나(화요일 연재)
14. 고소 당한 악플러들



작가.
안녕하세요 재밌게 보세요!


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바이

순영과 지훈이는 악플러들을 고소를 했고 다행히도 그 고소는 성공을 했고 악플러들은 교도소에 수감이 되었다

악플러들
하... 내가 왜 그랬을까...? 왜 후회할 짓을 했을까?

악플러들
그러니까... 고소를 당하고 이렇게 진짜 교도소에 들어오게 되니까 고소라는 것이 진짜 무서운 거라는 걸 알게 되었어... 그리고 그런 짓 한 것도 후회가 되고

악플러들
그러니까... 우리 여기 교도소 생활 끝내고 나가게 되면 그분한테 진심으로 사과하자

악플러들
응 그러자...

악플러들은 고소가 무서웠던 것인지 후회를 하기 시작하였고 점차 좋은 마음을 먹기 시작하였다

한편 세븐틴과 여주는 거실에 앉아 있었다


권순영(호시)
여주 누나 지훈아 그리고 멤버들 우리 외식하자


이지훈(우지)
외식?


최승철(에스쿱스)
외식하자고?


권순영(호시)
응 여주 누나 기분도 꿀꿀할 땐데 여주 누나 기분도 풀어줄 겸 다 같이 외식하자


이여주
오구구 ㅎㅎ

순영의 말에 지훈과 멤버들은 골똘히 생각을 하고 있었고 곧 생각을 다 했는지 순영과 여주를 보면서 말했다


최승철(에스쿱스)
음... 난 찬성 좋아 오랜만에 고기 먹자 이 형이 쏜다


권순영(호시)
올~


윤정한(정한)
오 최승철 웬일이냐? ㅋㅋㅋ 나도 찬성


최승철(에스쿱스)
야 성 빼라ㅡㅡ


홍지수(조슈아)
ㅋㅋㅋㅋ 나도 찬성


문준휘(준)
나도 찬성 고기 잔득 먹어야지


전원우(원우)
나도 찬성 맞아 잔득 먹자 그래서 승철 형 돈 뜯자 ㅋㅋㅋ


이석민(도겸)
ㅋㅋㅋㅋ 형 ㅋㅋㅋㅋ 나도 찬성


김민규(민규)
이야 원우 형이 저럴 때도 있네 ㅋㅋㅋㅋ 나도 찬성 같이 돈 잔뜩 뜯어내자 형 ㅋㅋㅋㅋ


서명호(디에잇)
에휴... 한심한 것들... 나도 찬성


부승관(승관)
ㅋㅋㅋㅋㅋㅋ 나도 찬성 형


최한솔(버논)
저도 찬성이요 잘 먹을게 형


이찬(디노)
나도 찬성 ㅋㅋㅋㅋ 아 매니저 형도 데리고 가자 ㅋㅋㅋㅋ

그때 세븐틴 숙소에 매니저가 들어왔고 매니저도 들었는지 웃으면서 말한다


매니저(민윤기)
ㅋㅋㅋㅋ 나도 찬성 ㅋㅋㅋㅋ 잘 먹을게 승철아 ㅋㅋㅋㅋ


최승철(에스쿱스)
아! 형!! 이것들이...ㅡㅡ


이지훈(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권순영(호시)
나도 ㅋㅋㅋㅋㅋ


이여주
죄송해요 ㅋㅋㅋ 저도 찬성이요 ㅋㅋㅋㅋ

승철은 혼자 중얼거렸다


최승철(에스쿱스)
하... 15인분 하면 얼마나 나가려나 하...

그 혼잣말을 들은 순영과 지훈과 여주는 웃었다


권순영(호시)
ㅋㅋㅋㅋㅋㅋㅋ 걱정되나 보네 ㅋㅋㅋㅋ


이지훈(우지)
맞아 ㅋㅋㅋㅋ 근데 형이 스스로 쏜다고 했어 ㅋㅋㅋㅋㅋ


이여주
맞아요 ㅋㅋㅋㅋ 직접 스스로 쏜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

그 말들은 들은 승철은 순영과 지훈에게 울상을 지으면서 소리쳤다


최승철(에스쿱스)
나도 안다고!!!ㅠㅠ


작가.
재밌게 보셨길 바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