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의 잃어버린 쌍둥이 누나(화요일 연재)
15. 외식하는 세븐틴과 매니저 윤기와 여주



작가.
오늘은 상당히 짧을 수도 있어서 외식하는 얘기만 들어가서요

세븐틴과 매니저 윤기와 여주는 외식을 하러 숙소를 나와서 식당으로 왔고 순영이 승철을 보면서 말한다


권순영(호시)
형 그만 꿍얼거려 ㅋㅋㅋㅋ 형이 쏜다고 한 거야 ㅋㅋㅋㅋㅋ


최승철(에스쿱스)
나도 안다고!!! ㅠㅠㅠㅠ


이지훈(우지)
ㅋㅋㅋㅋㅋㅋㅋ


이여주
죄송해요... ㅋㅋㅋㅋㅋ


최승철(에스쿱스)
아니에요...

승철은 어쩔 수 없어서 울상 짓고 있었고 그걸 매니저인 윤기가 보고 웃었다


매니저(민윤기)
그러게 왜 지키지도 못 할 말을 해 ㅋㅋㅋㅋ


최승철(에스쿱스)
흐힝... 형은 내 편이어야지 ㅠㅠ

그렇게 세븐틴을 서로 웃으면서 외식을 하고 있었다 외식이 다 끝나고 승철을 계산을 하기 위해 직원을 불렀다


최승철(에스쿱스)
여기 계산이여!

직원
네!


최승철(에스쿱스)
얼마 나왔나요?

직원
총 70만원 나왔습니다


최승철(에스쿱스)
네?


매니저(민윤기)
ㅋㅋㅋㅋㅋㅋㅋ

직원
70만원이요


최승철(에스쿱스)
여기요... (카드 내미는 손이 덜덜 떨림)


권순영(호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여주가 일어나서 승철의 카드를 낚아채서 다시 승철 앞에 둔다


최승철(에스쿱스)
??

여주가 자신의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서 그걸 내민다


이여주
이걸로 계산해주세요 일시불이요

직원
네!

그렇게 직원이 계산하고 카드를 여주에게 돌려주자 여주는 받아서 지갑에 다시 넣고는 지갑을 다시 넣자 승철이 여주를 보고는 되물어본다


최승철(에스쿱스)
제가 쏘기로 했는데 왜 그러셨어요?


이여주
ㅎㅎ 우리 동생 지훈이 지금까지 아껴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 값어치는 뛰어넘었는 걸요 그냥 제가 낼게요 제 동생 아껴준 것만으로 전 충분히 감사드리는 걸요 ㅎㅎ


최승철(에스쿱스)
헐... 8ㅅ8(감동 먹음)


매니저(민윤기)
착하시네 남매가 서로 ㅎㅎ


권순영(호시)
이야 내 애인 멋지네 ㅎㅎ


이지훈(우지)
ㅎㅎ 누나 고마워 나 아껴줘서 고마워 ㅎㅎ


이여주
이만가죠 ㅎㅎ

그렇게 세븐틴은 그 가게를 나와서 숙소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