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러블리한 그녀(휴재)

따라와보면 알겠죠?

우진이을 따라간 보영은 빈자리에서 멈춰섰다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여기가 박보영씨 자리입니다"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면 됩니다"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우와아아아~정직원이였어요?보영씨?"

박보영 image

박보영

"아..네 그렇더라고요"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그렇더라고요?그럼 몰랐어요?"

박보영 image

박보영

"아....그게..그"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보영이 난처해하자 우진이 말을 끊는다)"보영씨는 원래 계약직을 지원했다가 정규직이 필요해 전환된거야"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음.....우리 회사가???그럴리가??"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그.렇.다.고.불.만.있.어?!"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아니요(깨갱"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근데 보영씨 왜 이렇게 뛰어온거죠?늦지는 않았을텐데요?"

박보영 image

박보영

"출근이 8시 30분 아니였나요?"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아녀ㅋ9시까지예요"

박보영 image

박보영

"아.....하....핫.....하하하핳"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ㅎㅎㅎㅎㅎㅎㅎㅎ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그럼 시간도 남았고 회사를 잠깐동안 둘러보죠"

박보영 image

박보영

"아..네!"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군기가 잔뜩 들었네ㅋㅋ'

혼자서 키득하고 웃던 성우는 머리를 치는 둔탁한 느낌에 뒤를 돌았다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뭘 쪼개?"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쪼개에??너 지금 나 쳤어?어?"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그래~ 쳤고 이제 네 부서로 돌아가는게 맞겠지?"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시룬뎁"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나도 보영씨랑 같이 회사 볼꺼얌"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네가 왜?"

"음....나 심심해!"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참고로 이 회사에서 디자인팀은 계절이 바뀔 때 새 제품 출시로 무척 바쁘지만 지금은 이미 끝난뒤)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하....그럼 혼자 놀아"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싫어여~~~난 보영씨랑 놀거야"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보영씨 저랑 보는건 어떠세요?"

박보영 image

박보영

(눈치눈치)

그때 저기서 잘생긴 한 남자가 걸어온다

박지훈 본부장 image

박지훈 본부장

"뭐가 이렇게 소란스러워?"

옹성우 2팀팀장 image

옹성우 2팀팀장

"본부장니임~~신입이 와서요"

박지훈 본부장 image

박지훈 본부장

"그래?그 신입이 오늘 출근이였어?"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네 본부장님"

박지훈 본부장 image

박지훈 본부장

"그럼 신입 나랑 같이 가도 되지?"

박우진 1팀 팀장 image

박우진 1팀 팀장

"네 알겠습니다"

박보영 image

박보영

'뭐야 날 왜?설마 짜르려고?안돼에!!!!!!!!'

박보영 image

박보영

"저 혹시 왜 그러시는지?"

박지훈 본부장 image

박지훈 본부장

"그냥 따라와보면 알지 않을까요?"

박보영 image

박보영

"넵........."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오늘은 좀 짧네여ㅋㅋ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너무 오랜만에 올렸는데요???? 왜냐하면 제가 연휴 기간에 데이터가 없어서...........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분량은 좀 짧지만 재밌으셨으면 구독구독♡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그리고 독자님글은 더이상 안 쓰는게 나을 거같아서 중단합니다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그거 신경쓰니 내용이 너무 안 나가서 그냥 지금 처럼 좀 짧고 많이 올릴려구여

작가라는 작자 image

작가라는 작자

그리고 조회수 400명 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