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러블리한 그녀(휴재)

지금부터 말해줄께요

그리고 지훈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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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본부장님???본부장님!!!!"

한참을 불러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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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죽었나?"

몇번 더 흔들어봐도 미동이 없자 핸드폰을 켜고 119를 눌렀다

<잠시후>

119구급대원이 왔다....박우진 팀장과 함께

119 구급대원

"이 분 왜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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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모르겠어요...갑자기 쓰러지더라고요"

나는 앞머리를 잔뜩 헝클이며 말했다

119 구급대원

"알겠습니다 옮기자 병원으로"

"그래"

119 구급대원이 지훈을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 옆에 있던 박우진 팀장이 내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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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괜찮습니까?보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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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아니요.....박우진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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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저한테 할말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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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많으실거 같은데?박지훈 본부장님에 관해서요"

나는 지금 당황이 화남으로 바뀌어져 있어 조금 따지듯 말했다

내 말을 듣고 박우진 팀장의 눈은 조금 커졌다

잠시간의 침묵이 흐르고 박우진 팀장이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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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누굴만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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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두 분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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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그럼 진짜 박지훈은 뭐라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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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본인이 먹힐거같다고 구해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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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아.....결국 먹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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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무슨 말인지 설명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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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들은 그대롭니다 박지훈은 두가지 인격의 소유자 당신은 그 중 미친놈에게 찍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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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나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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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찍히면 어떡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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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못 나와요 그 놈 굴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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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얼마나 미친짓을 하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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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머리가 좀 젖었는데 물 부었죠?그건 약한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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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이게 약한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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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네"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우진에게 어이없다는듯 대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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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그럼 어떤게 심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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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죽지 않을만큼 괴롭혀요 딱 죽지만 않토록"

'무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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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도대체 지훈씨는 왜 그 미친놈이 몸에 생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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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음...지금부터 얘기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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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일단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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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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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팀 팀장

"그럼 지금부터 얘기할께요....왜 박지훈이 두가지 인격을 가지게 된건지"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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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작자

"다음에는 지훈이 과거 에피소드가 나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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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작자

"그럼 구독과 댓글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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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작자

"다음화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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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는 작자

아아안녀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