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러블리한 그녀(휴재)
지훈이의 과거

민들레jh
2018.02.27조회수 78


박우진 1팀 팀장
"지훈이 엄마는 지훈이를 낳다가 돌아가셨어.."


박보영
"아....."


박우진 1팀 팀장
"그리고 지훈이의 아빠는 ㅁㅊ놈이었지"


지훈이 7살때
"아빠!!!!나랑 놀아줘~~"

한참을 노려보았다

지훈이 아빠
"저리가...귀찮아"

지훈에게 가라하고 다시 술을 마신다

그러나 지훈은 굴하지 않고 조른다

지훈이 아빠
'은주(죽은 엄마)가 죽은건 다 저 놈 때문이야'

화가 난 지훈의 아빤 지훈의 뺨을 갈긴다

지훈이 아빠
"이런 망할 놈..네가 네 엄마를 잡아먹고 태어났어..."


지훈이 7살때
"아....빠?."

지훈이 아빠
"너같은건 태어나지 말았어야해...."

그 말을 끝으로 지훈은 지훈은 한참을 맞았다

그때 나이 불과 7살이였다...


작가라는 작자
"정말 ㅁㅊ놈이군요!!!!감히 지훈이에게!!!!!"


작가라는 작자
"저 아빠 패러가실 분 모집(1/800)"


작가라는 작자
"ㅋ"


작가라는 작자
"여러분 800명 넘은거 감사드려요!!!"


작가라는 작자
"다음은 지훈이의 과거(2)로 찾아뵐께요♡"


작가라는 작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