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I'm fine (도와주세요)

01. 민윤기-자살하는 아이에게(1)

-자살하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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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후...."

아이는 괴롭다.

늘 그랬지만 학교에서 맞고다니는 아이는 늘 멍이 쉬지않고 들었다.

아이는 이런 상황에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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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밤에 다리 오니까 좋다...."

그래. 아이는 지금 막 자살을 마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