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갈길 가지?
06 너 진짜 약속 한거다??



도한세
거기 누구나?;;;


장원영
나다 이 멍청아,,,


도한세
야 잠만 너 여기로 와봐


장원영
싫ㅇ,,,


도한세
오라고 두번 말하게 하지마


장원영
,,,,,,??,,,,8ㅁ8


도한세
하,,미안 내가 아빠 닮아서 좀 단칼에 거절하고 싹수 없어


장원영
ㅇ,,,아,,아니야 ㅎㅎ,,,


장원영
윽,,,담배냄세,,,

누가 여기서 담배 폈나,,,? 우리 학교에 이런 사람 잘 없는데,,


장원영
잠시만 너 발 들어봐 뭐야 이거


도한세
,,,하,,,


장원영
너 담배피ㄴ?!!! 읍,,음,,읍


도한세
입 닥쳐 씨발려나,,,들키면 너죽고 나죽고다


장원영
8ㅁ8,,,,


도한세
잠만 너 얼굴 가까이 대봐


장원영
으,,응,,??

한세는 큰손으로 원영이에 얼굴을 감싸고 가까이서 보았나


장원영
뭐하는거ㅇ,,,


도한세
쉿 좀만 보고 말하지마 방해되게

한세는 슥 멀어진다


도한세
너 울었냐 얼굴에 자국 났어 바보야 ㅋ


장원영
이씽,,ㅁ,,모래 !!


도한세
너 나때문에 울었지?ㅋㅋ 하

얘 은근 순진하네


장원영
너 진짜 해야한다 !! ㅇㅁㅇ


도한세
싫다면?ㅋㅋ


장원영
,,,,8ㅁ8


도한세
아 알았어 할께 ㅋㅋㅋㅋ


민자까
여러분,,진짜 죄송합니다 ㅠㅠ


민자까
제가 한동안 좀 슬럼프라고 하죠 매일 새롭게 시작한다고 약속 했는데


민자까
저는 이룬게 없네요,,사실 돌아오기 좀 무서웠어요


민자까
전보다 반응도 없어질거 알고 저도 필력이 모자란걸 깨달았으니 그래서 한동안 잊은거 같네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한 작가로써 면목이 없네요,,,


민자까
제가 이번에 싹 정리하고 새로운 장르로 써볼려고 해요,,!! 너무죄송해요,,


민자까
새로운 장르 오늘부터 연재 해볼께요 ㅠㅠ 진짜 죄송하단말밖에 안나오네여,,저의 힘든걸로 독자님들은 등진것 같아서,,미안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