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님, 남의 일에 신경 꺼"
오랜만이에요 (아닌가?)

립스틱
2019.08.19조회수 2843

안녕하세요, 여러분. 떠난다고 한지가 한 달? 밖에 안 되었는데 아니 한 달이나 되었는데?

아니 여튼 돌아왔습니다. 그냥 쉬엄쉬엄 제 뜻대로 시간 나는 대로 연재를 해보려고 해요. 시간에 매달리면서 하지는 않고요, 아이디어 나면 연재하고 뭐...

그냥 제가 하고 싶을 때 하려고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쉬면서 연재하려고 합니다. 이 작품은 어정쩡하지만 여기서 완결 짓고 새로운 작품으로 자유롭게 글을 써보려고 해요.


지민이의 차가운 모습을 담아내고파서 한 번 적어본 글이에요. (긁적) 제가 잘 표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냥 한 번 심심하시다면 보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만나 뵙게 되어서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