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
새로운 만남


- 솔라의 방 -


솔라
하아.....

울적해 보이는 솔라였다.


솔라
내가...! 도와줄수 있는데....


솔라
왜 모든 아픔을 혼자 짊어지려는건데....

[띵동.띵동!!!]]

초인종을 누른 사람이 성미가 급했던지 초인종소리가 계속해서 들리자 솔라는 현관과 연결된 거실로 나왔다.


솔라
??

밖으로 나가자 휘인과 문별도 문을 열고 나온 상황이었다.

문별은 눈이 약간 빨갰다.


휘인
언니....!


솔라
기달려봐. 누군지 확인 하고올게.

현관으로 나간 솔라가 문을열자 한 여자가 뛰어들어왔고 솔라가 당황해서 서있는동안 그 여자는 현관을 닫고. 잠갔다.


화사
하악.. 학...


솔라
??!!

뒤따라 나온 문별과 휘인도 당황한 눈치였다.


문별
이게....무슨...?


휘인
읭....!


화사
밖에있던 안내문!


솔라
그그....


휘인
누구든지 들어와도 된다고. 환영한다던 그 안내문??


화사
응. 그거 보고 들어왔는데.


문별
에....!


솔라
아..하!

여자는 창문을 가린 커튼을 걷었다.

밖에는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뛰어다니고 았었다.


화사
나 쫓기고 있어ㅇ


솔라
무슨 돈 안갚음??!!@!!!&!?#!$?!


화사
응.


문별
?@$%!?!!#&!!


화사
장난이야. 나 여기서 며칠만 재워줘. 보니까 어차피 일주일 이상 있어야 한대며


휘인
에....응!


솔라
웅웅!


문별
뭐..! 내 집은 아니지만 괜찮다고..!

솔라가 방긋 웃으며 여자에게로 다가가자 여자는 말했다.


화사
여기 누가 젤 언니야??

그리곤 솔라가 귀찮다는듯이 다가오지 못하게 막으며 덧붙였다.


화사
이사람은 아닐거고 하늘색 맨투맨 그쪽이 언니야?


휘인
푸ㅡ흐읍....!!


문별
ㅋㅋㅋㅋ둘중에 언니긴 한데....ㅋ


솔라
젤 언니는 난데??


화사
아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