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언니....??
화해?

문썬이빛나는밤
2018.04.24조회수 127

-토옥


솔라는 방문에 머리를 기댔다.


솔라
기다릴게.....


문별
응....응....


휘인
(달칵)

문을 열고 나오며 휘인은 말했다.


휘인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솔라
벼라, 뭐 먹을래? 저녁은 같이 먹을꺼지?


문별
같이 먹을거야. 근데 딱히 먹고 싶은건 없는데에.....


솔라
그럼 휘나! 그그..화사한테 물어바. 먹구싶은거 있는지


휘인
엉엉

휘인은 대답을 하고 화사에게 물어보러 갔다.


문별
((달칵-)


솔라
어어..!.!

갑작스럽게 열린 문에, 솔라는 뒤로 넘어졌다.


문별
아..아...?!


솔라
아야....


문별
미안...!!!!


솔라
ㅋㅋㅋ갠차나, 배고프다아! 저녁이나 먹즈앙


화사
헤이! 여뤄부운!!! 저녁은 취킨 어떠십니꽈


솔라
누가 쟤 술 먹임....?


휘인
아니...


문별
근데...솔라언니가 항상 저랬어


솔라
응, 아니야....(목소리에 자신감이 없닼ㅋㅋ)


화사
아이 럽 치킨


휘인
그럼 치킨 시켜?


화사
순살~~


솔라
ㅋㅋㅋ 순살로 치킨 시켜


휘인
엉~

-잠시뒤

((띵동

베달하는 사람 - 치킨왔어요!!!


휘인
(치킨을 받아들고 오며) 음~~


문별
치킨~~!

여느때와 같이, 평범한 솔라하우스 였다.

그들이 오기 전까진

아니

정확히 말하면

4명의 비밀이 밝혀진날

그날로써 행복이란 단어는 끝이니까

불행이란 단어만이 도사리고 있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