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왤케 기여워요 ?
@ 1 . 감사해요



박지민 ( 18 )
" 괜찮으세요 ?? "


전연지 ( 19 )
" 흐으 ... 저요오 ... ?? "


박지민 ( 18 )
" 아아 .. 네 .. 울고계시는거 .. 같아서 ... "


박지민 ( 18 )
" 왠진 모르지만 , 이쁘신데 울지마요 . "


전연지 ( 19 )
( 울컥 )


전연지 ( 19 )
" 흡 .. 흑 ... 쓰흡 .. 흐아아앙 !!! "

나는 그때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른다 .

그냥 위로 한마디에 울컥햇던걸까 ..


박지민 ( 18 )
" 어 .. 음 .. 저 .. 저기 .... "

나는 그 남자를 안고 울었다 .


전연지 ( 19 )
" 허어어엉 .. !! 으아앙 .. ,!! "


박지민 ( 18 )
" 그 .. 하 ... "


전연지 ( 19 )
" 흐으앙 ... 끄흑 .. 씁 .. "


박지민 ( 18 )
( 토닥 )

나는 그때 내가 왜 그랫는지 모른다 .

하지만

나는 그때 내가 한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

-


전연지 ( 19 )
" 나왓 - "


전정국 ( 17 )
" 전연지 !!!!!!!! "

탁 - 탁 - 탁 -


전정국 ( 17 )
" 왜이렇게 늦게왓냐고 !!!!! "


전연지 ( 19 )
" 아 .. 아니 .. "


전정국 ( 17 )
( 와락 )


전정국 ( 17 )
" 걱정햇잖아 ... 20분동안 뭐한거야 .. "


전연지 ( 19 )
" 아 .. 응 ... "


전정국 ( 17 )
( 떨어짐 )


전정국 ( 17 )
" 누나 "


전연지 ( 19 )
" 엉 .. "


전정국 ( 17 )
" 누나 ... 향수삿어 ? "


전연지 ( 19 )
" 음 ? 아니 .. "


전정국 ( 17 )
" 근데 누나가 쓰는거랑 다른 향수 냄새나는데 ... "


전연지 ( 19 )
" !!!!! "

그때 그 남자 .

그 남자 향수 냄샌가보다 ..


전연지 ( 19 )
" 그 골목에 화장품 가게 많아서 그런거 아냐 ?? "


전연지 ( 19 )
( 제발제발 ... )


전정국 ( 17 )
" 음 그런가아 .. "


전정국 ( 17 )
" 곧 12시다 . 먼저 자 . "


전연지 ( 19 )
" 웅 .. "

-


전연지 ( 19 )
" 푸우 - "


전연지 ( 19 )
" 나 왜그랫지 ... "


전연지 ( 19 )
" 아아 몰라아 !! 잘래 - "

-


박지민 ( 18 )
댓글 1개 이상 내가 사랑해주께에에ㅔ ❤



박지민 ( 18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