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옥탑방 ( 단편 )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

내 이름은 김석진

나는 지금 학교에 가고있다

( 교실 도착 )

석진 ) 교실에 나 혼자 밖에 없네

석진 ) 눈 붙이고 자야지

이 때 갑자기 문이 열린다 .

??? ) 어 .. 저기 여기 혹시 1반 아니야 ?

석진 ) 여긴 3반인데

??? ) 아 .. 미안해

석진 ) 미안할 것 까지야 ..

석진이 눈을 감고 자려하자 교실문이 또 열린다

??? ) 오 깅석진 !!!

석진 ) ?

( 석진은 이 때부터 슬슬 빡치기 시작한다 )

여주 ) 뭐야 , 자려했냐 ? 다시 자라

그러며 그녀는 내 옆에 앉는다 .

여주 ) 야 그거 알아 ? 요즘 우리동네에 연쇄살인범이 돌아다닌데

석진 ) 근데 왜

여주 ) 그냥 그렇다고 ~ 그냥 알아 둬

석진 ) ...

학교가 끝나고 (?) 둘은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간다

여주 ) 야 이따 별 보자

석진 ) ㅇㅇ

여주는 이상한 웃음을 지으며 웃는다 .

1시간 30분이 흐르고 ...

여주는 석진을 불러 옥탑방에 같이 간다.

석진 ) 야 먹을거 있냐

여주 ) 없어 ㅎ

둘은 한동안 말 없이 저녁 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 앉아 별을 보려한다 .

갑자기 여주가 말한다

여주 ) 사람은 죽으면 별이 된데

석진 ) 갑자기 ?

여주 ) 응 , 그냥 말 해 봤어

또 시간이 흐르고 저녁이 되었다

별을 보려하지만 별은 전혀 보이지않는다

석진 ) 야 별 안뜨는데 .. ?

여주 ) 맞아 오늘 날씨 않좋아서 안 떠

석진 ) 너가 별보자고 나 데려왔잖아

여주 ) 솔직히 오늘 하늘이 별이 보일 하늘이냐 ㅎ

석진 ) 그럼 왜 불렀는데

여주 ) 널 죽이려고

석진 ) 야 몰카지 ? ㅋㅎ

여주 ) 아닌데 ?

석진은 지금 떠올랐다 여주가 우리동네에 연쇄살인범이 산다고했던것이

연쇄살인범이 여주라면 지금 난 좆된건데

여주는 석진을 난간 쪽으로 민다

석진은 옥상 밖으로 떨어졌다

여주는 떨어진 석진을 보곤 웃으면서 튄다

어떤 지나가던 사람이 죽기 직전인 석진을 보곤 신고를 한다

그 광경을 본 여주는 안타깝다는듯이 본다

여주 ) 끈질긴 새끼 ㅎ

석진은 구급차에 실려간다

석진은 눈이 점점 감긴다

구급차에 실려가고 수술을 받은 뒤 1주일만에 정신을 차린다

의사선생님은 내가 기억을 잃었다고한다

나는 회복을 하고

내가 전에다녔던 학교로 간다